아파트 바닥 시공, 바닥재 비교와 공정·기간·공사 신고

아파트 바닥 시공은 장판·강마루·강화마루·원목마루·포세린 타일 가운데 반려동물, 어린아이, 바닥 난방, 물기 같은 생활 조건에 맞는 바닥재를 고른 뒤 옛 바닥 철거, 수평 확인·보수, 시공, 걸레받이 마감 순으로 진행합니다. 마루·장판을 까는 공정은 보통 1~3일이고, 살면서 하면 방을 나눠 순차 시공해 더 걸리며, 단지 규정에 따라 관리사무소 공사 신고를 먼저 합니다.
아파트 바닥 시공 자주 찾는 서비스
아파트 바닥재 종류별 구조·맞는 집·주의점
| 바닥재 | 구조·시공 | 잘 맞는 집 | 주의할 점 |
|---|---|---|---|
| 장판(PVC) | PVC 시트를 깔고 이음매 접착 | 물 쓰는 공간·반려동물 | 무거운 가구에 눌린 자국 |
| 강마루 | 열전도가 좋은 마루판, 아파트 표준 | 바닥 난방을 매일 쓰는 집 | 긁힘·이음새 물기에 약함 |
| 강화마루 | HDF에 무늬 필름, 끼움식 | 마모가 잦은 곳·셀프 시공 | 열전도 낮고 이음새 물기 팽창 |
| 원목마루 | 표면이 천연 무늬목인 마루판 | 나무 질감을 원하는 집 | 찍힘·긁힘·습기에 약함 |
| 포세린 타일 | 흡수율 0.5% 이하의 단단한 타일 | 물기·오염이 잦은 거실 | 평탄 불량 시 들뜸, 젖으면 미끄럼 |
2026년 10월 기준 한국소비자원·국립산림과학원 자료와 바닥재 시공 업체 안내를 정리했습니다. 현장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반려동물·아이·바닥 난방·물기에 따라 무엇을 고르나요?
바닥 난방을 매일 돌리는 집이라면 열이 잘 전해지는 강마루가 국내 아파트에서 가장 흔하고, 접착하지 않고 끼워 맞추는 강화마루는 열전도가 강마루보다 낮아 난방 효율이 조금 떨어집니다. 두 마루 모두 이음새로 물이 스미면 부풀어 들뜨기 쉬워, 주방·현관·세탁실 앞처럼 물기가 잦은 자리는 장판(PVC)이나 포세린 타일이 유리합니다.
반려동물이 있는 집에는 물에 강한 PVC 계열이 추천되기도 하지만 무거운 가구를 오래 두면 눌린 자국이 남습니다. 한국소비자원이 2025년 위해정보를 분석한 결과 65세 이상 고령자 사고 17,218건 가운데 82.1%가 바닥재 미끄러짐·넘어짐이었고, 사고 장소는 주택·아파트가 가장 많았으니 어르신이나 어린아이가 있는 집은 젖으면 미끄러운 광택 마감을 피하세요.
아파트 바닥 시공은 어떤 순서로 진행하나요?
옛 바닥재를 걷어 낸 뒤에는 레이저 레벨기로 바닥 평탄도를 재고, 튀어나온 곳을 갈아 내거나 낮은 곳을 메워 수평을 맞춥니다. 바닥 미장(방통)을 새로 했다면 상온에서 2주, 겨울에는 3주 이상 말린 뒤 마루를 깔라는 시공 안내가 있고, 덜 마른 바닥에 깐 마루는 습기로 들뜰 수 있습니다.
600×600mm 이상 큰 타일은 바닥이 고르지 않으면 들뜨기 쉬워 수평 보정이 필수이고, 마루는 같은 생산 로트로 10% 안팎, 타일은 15% 정도 여유분을 주문하라는 안내가 있습니다. 시공 뒤 벽과 문턱이 만나는 자리는 걸레받이와 몰딩으로 마감하는데, 바닥이 높아지면 문 아래가 끌리지 않는지도 함께 확인합니다.
- 가구·짐을 옮기고 벽·문틀·승강기 보양
- 옛 바닥재 철거와 폐기물 반출
- 레이저 레벨기로 평탄도 확인 뒤 보수
- 마루는 끼움·본드, 타일은 붙임재로 시공
- 걸레받이·문턱 몰딩 마감과 청소
기간과 비용은 어느 정도이고 살면서도 시공할 수 있나요?
마루·장판을 까는 공정 자체는 보통 1~3일이며, 철거와 수평 보수가 많으면 일정이 늘어납니다. 타일은 붙인 뒤 굳히는 시간이 필요해 마루보다 길고, 도배를 함께 한다면 도배를 먼저 끝내고 바닥을 하는 순서여야 추가 비용이나 재시공을 피할 수 있습니다. 2026년 10월에 확인한 한 생활 서비스 플랫폼의 바닥재 시공 금액은 건당 60만~260만 원(평균 172만 원)이고, 강마루·강화마루·타일은 철거비가 더 듭니다.
살면서 하는 아파트 바닥 시공은 공간을 나눠 순차적으로 진행해 시간이 더 걸리고, 가구 이동, 바닥·가전 보호, 비닐 커버링, 작업 구역 분리 같은 보양이 더해져 빈집보다 비용이 높게 잡힙니다. 철거와 접착 과정에서 먼지와 냄새가 나니 아이와 반려동물은 작업 구역에서 떨어뜨리고, 승강기 보양과 소음 작업 시간은 단지 규정을 미리 확인하세요.
아파트 바닥 시공 요청서에는 무엇을 적어야 하나요?
생활요청 요청서에 평형과 방 수, 시공할 공간(거실·방·주방)과 대략의 면적, 지금 바닥재와 바꾸고 싶은 바닥재를 적어 주세요. 반려동물이나 어르신·어린아이가 있는지, 바닥 난방을 얼마나 쓰는지 함께 적어 주시면 생활 조건에 맞는 바닥재를 고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바닥 전체와 들뜨거나 꺼진 자리, 문턱 사진을 올려 주시고 살면서 공사할지, 짐을 어디에 둘 수 있는지 알려 주세요. 층수와 승강기 유무, 관리사무소가 정한 공사 가능 시간을 적어 두시면 철거·반출 일정에 맞춘 견적을 받기 쉽습니다.
아파트 바닥 시공 자주 묻는 질문
바닥 공사 전에 관리사무소에는 무엇을 알려야 하나요?
바닥재를 바꾸면 층간소음이 줄어드나요?
마루 포장의 표시로 무엇을 확인하나요?
기존 바닥 위에 새 바닥재를 덮어 깔 수 있나요?
확인한 자료
2026-10-18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방법과 기준은 제품·현장 조건과 지역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제품 설명서와 관할 기관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틀린 곳은 요청서의 요청 내용 칸에 쪽 주소와 함께 적어 주시면 확인해 고칩니다.
아파트 바닥 시공, 요청서로 맞춰 보세요작업 내용과 현장 조건을 적어 보내면 운영자가 확인한 뒤 남기신 연락처로 연락드립니다. 요청서만으로 계약이나 결제는 생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