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설계 비용, 단계별 설계비와 따로 드는 감리·측량

건축 설계 비용은 한 건축사사무소가 2026년 공개한 30평 단독주택 기준으로 신축 설계비가 평당 20만~50만 원이고, 공사감리는 공사비의 약 1.5~3%, 측량·지반조사는 100만~300만 원이 따로 듭니다. 한 기술사사무소의 사옥 리모델링 설계비는 인허가를 넣어 4,500만 원이었고, 어느 설계 단계까지 맡기는지와 구조·설비·전기 설계, 인허가 대행 포함 여부가 금액을 가릅니다.

건축 설계 비용, 지을 규모와 설계 범위로 맞춰 받아 보세요건축 설계 견적 받기
평면도와 3층 건물 모형을 짚으며 설계를 보는 손
예시 그림 · 평면도와 3층 건물 모형을 짚으며 설계를 보는 손

건축 설계 비용 자주 찾는 서비스

건축 설계 비용을 가르는 단계·항목별 공개 금액

건축 설계 비용을 가르는 단계·항목별 공개 금액
항목금액·셈법기준·참고
신축 건축 설계평당 20만~50만 원30평 600만~1,500만 원(1곳)
리모델링 설계 기록총액 4,500만 원(1곳)인허가 포함, 공사비의 약 7.6%
구조·설비·전기 설계설계비에 포함 또는 따로협력 사무소 몫인지 확인
인허가 대행설계비에 포함 또는 따로허가·신고 도서 작성·접수
측량·지반조사100만~300만 원(1곳)30평 단독주택 기준
공사감리공사비의 약 1.5~3%30평 300만~700만 원(1곳)

2026년 10월 기준 건축사사무소·기술사사무소가 공개한 금액 2곳을 정리했습니다. 30평 금액은 한 사무소의 단독주택 신축 예상치이며 현장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표는 공개 가격을 모은 범위라, 대지와 지을 건물 규모를 적으면 우리 계획 기준으로 맞춰 볼 수 있습니다건축 설계 견적 받아보기

설계비는 평당·요율·총액 중 무엇으로 정하나요?

민간 건물의 설계비는 건축주와 건축사사무소가 계약으로 정하고, 연면적에 평당 금액을 곱하거나 공사비에 비율을 곱하거나 일 전체를 총액으로 묶는 방식을 씁니다.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건축물은 공공발주사업에 대한 건축사의 업무범위와 대가기준이라는 국토교통부 고시를 따르며, 2026년 10월에 확인한 고시는 2020년 9월 일부개정본입니다.

평당 방식은 한 건축사사무소가 2026년 6월 공개한 30평 단독주택 예상치처럼 평당 20만~50만 원으로 범위를 두고, 같은 글은 감리비를 공사비의 약 1.5~3%로 잡아 요율로 셉니다. 총액으로 공개된 예로는 지하 4층~지상 7층 사옥 리모델링 설계를 인허가 포함 4,500만 원에 맡은 한 기술사사무소 기록이 있어, 공사비 5억 9,000만 원에 견주면 약 7.6% 수준입니다(계산).

건축사 설계가 꼭 필요한 경우는 언제인가요?

건축법 제23조는 건축허가를 받거나 건축신고를 해야 하는 건축물의 설계를 건축사가 아니면 할 수 없게 하고, 설계도서를 작성한 설계자가 관계 법령에 맞는지 확인한 뒤 서명날인하게 합니다. 새로 짓는 주택이나 근린생활시설은 물론 허가·신고 대상인 증축과 대수선도 건축사에게 설계를 맡기는 것이 원칙입니다.

예외도 같은 조항에 있습니다. 바닥면적 합계 85㎡ 미만인 증축·개축·재축, 연면적 200㎡ 미만이면서 3층 미만인 건축물의 대수선, 국토교통부가 작성하거나 인정한 표준설계도서대로 짓는 경우 등은 건축사가 아니어도 됩니다. 예외라도 허가·신고 서류는 따로 갖춰야 할 수 있으니 누가 도면을 그리고 서명하는지 견적 때 물어보세요.

우리 계획은 어느 쪽에 가까운지 요청서에 적어 확인해 보세요요청서로 확인하기

건축 설계 비용은 어떻게 계산해 보나요?

예를 들어 30평 단독주택을 새로 지으며 설계·측량·감리를 모두 맡기면 표 기준 설계 600만~1,500만 원, 측량·지반조사 100만~300만 원, 감리 300만~700만 원을 더해 1,000만~2,500만 원입니다(계산 예). 같은 평당 금액으로 40평이면 설계비만 800만~2,000만 원이고, 집 본체 시공비는 「전원주택 건축 비용」 안내에서 다룹니다.

설계 기간도 견적과 함께 받아 두세요. 앞의 사옥 리모델링 기록은 인허가를 포함한 설계에만 5개월이 걸렸습니다. 허가 도면과 공사용 상세 도면은 그리는 깊이가 달라, 계약서에 아래 항목을 줄마다 적어 두면 단계별 기간과 금액을 맞춰 보기 쉽습니다.

  • 계획·중간·실시설계 가운데 맡기는 단계
  • 구조·설비·전기 설계와 인허가 대행 포함 여부
  • 기본 설계비 안에서 고칠 수 있는 횟수
  • 공사감리를 같은 곳에 맡길지 따로 정할지
  • 넘겨받을 도면 목록과 원본 파일 형식

건축 설계 요청서에는 무엇을 적어야 하나요?

생활요청 요청서에 새로 짓는지, 증축·대수선·용도변경인지와 건물의 쓰임, 층수, 대략의 연면적을 먼저 적어 주세요. 맡기려는 일이 설계만인지 인허가 대행과 공사감리까지인지, 구조·설비·전기 설계를 한 곳에서 묶어 받고 싶은지 적어 주시면 사무소마다 어느 단계까지 넣은 금액인지 맞춘 견적을 받을 수 있습니다.

기존 건물이 있다면 준공 연도와 종이 도면이나 CAD 파일이 남아 있는지, 허가 신청을 마치고 싶은 시기와 설계비로 잡아 둔 예산도 알려 주세요. 대지와 맞닿은 도로, 경사, 이웃 건물과의 거리는 사진을 찍어 두었다가 상담 때 보내 주시면 측량이 필요한지와 설계 일정을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점포를 둔 건물이라면 「상가주택 건축 비용」 안내의 층수·용도 기준도 함께 보세요.

적어 둘 내용을 정리했다면 요청서에 그대로 옮겨 쓰면 됩니다요청서 쓰기

건축 설계 비용 자주 묻는 질문

허가 도면만 받고 시공해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허가에 필요한 도면만으로는 마감 상세나 설비 경로가 빠져 시공사마다 견적 범위가 달라지고, 현장에서 정해야 할 일이 늘어날 수 있습니다. 설계비를 줄이려면 실시설계를 통째로 빼기보다 공사용 상세 도면을 어디까지 받을지 계약 때 정해 두는 편이 낫습니다.
기존 도면이 없는 건물도 설계를 맡길 수 있나요?
맡길 수 있지만 설계에 앞서 할 일이 늘어납니다. 종이 도면만 있으면 CAD 파일로 옮겨야 하는데, 한 기술사사무소가 공개한 사옥 리모델링 설계비에도 인허가와 함께 CAD 변환이 들어 있었습니다. 도면이 아예 없으면 지금 건물을 다시 재서 그려야 하니, 종이 도면이라도 건축물대장과 함께 찾아 두세요.
허가를 받은 뒤 평면을 바꾸면 어떻게 되나요?
허가를 받은 뒤 평면이나 면적을 바꾸면 변경 절차에 맞춰 도서를 다시 갖춰야 할 수 있어 설계비와 기간이 함께 늘어날 수 있습니다. 방 구성과 면적은 계획설계 단계에서 충분히 확정하고, 그 뒤 바뀌는 분량을 어떻게 셈할지 계약서에 적어 두세요.
지반조사는 언제 하는 게 좋나요?
한 건축사사무소는 땅을 사기 전에 지반조사를 마치라고 권하고, 측량을 뺀 조사 비용만 50만~150만 원 수준으로 봅니다. 지반이 약하면 기초를 보강하거나 바꿔야 해 공사비가 달라지니, 땅을 계약하기 전에 조사 결과로 기초 방식을 가늠해 두세요.

건축 설계 비용, 요청서로 맞춰 보세요지을 건물과 대지 조건을 적어 보내면 운영자가 확인한 뒤 남기신 연락처로 연락드립니다. 요청서만으로 계약이나 결제는 생기지 않습니다.

확인한 자료

2026-10-24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표의 금액은 2026년 10월에 확인한 건축사사무소의 30평 단독주택 예상치와 기술사사무소의 설계비 공개 기록을 옮긴 값이며, 생활요청이 받는 금액이 아닙니다. 현장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틀린 곳은 요청서의 요청 내용 칸에 쪽 주소와 함께 적어 주시면 확인해 고칩니다.

함께 보면 좋은 안내

건축 설계 비용요청서로 상담을 준비하세요
상담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