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박이장 이전 설치, 해체부터 재설치까지 비용과 치수 확인

붙박이장 이전 설치는 문짝과 몸통을 해체해 포장·운반한 뒤 새 집에서 다시 조립하고 수평과 문 간격을 맞추는 작업으로, 업체 공개 가격과 견적 사례로 보면 해체부터 재설치까지 맡길 때 보통 30만~60만 원이 듭니다. 몸통 수와 이동 거리, 새 집 천장 높이·벽 폭 차이로 생기는 재단·몰딩 추가, 엘리베이터 여부가 금액을 가릅니다.
붙박이장 이전 설치 자주 찾는 서비스
붙박이장 이전 작업 범위별 비용 범위
| 작업 범위 | 비용 범위 | 포함·확인할 점 |
|---|---|---|
| 분리(철거)만 | 17만~20만 원 선 | 자당 2만 원 안팎 사례 |
| 분리·포장 | 20만~34만 원 | 운반·재설치 별도 |
| 재설치만 | 17만~33만 원 | 수평·문 간격 조정 포함 |
| 이전 설치(해체~재설치) | 30만~60만 원 | 이동 거리·몸통 수 |
| 10자(약 3m) 기준 | 40만~50만 원 선 | 몸통 1통당 8만~12만 원 |
| 이틀 걸리는 작업 | 하루 요금의 2배 사례 | 작업 일수 미리 확인 |
2026년 10월 기준 업체 공개 가격과 견적 사례 3곳을 모은 범위입니다. 현장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붙박이장 이전은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요?
붙박이장은 벽에 맞춰 짠 몸통과 문짝, 상부 몰딩과 측면 마감재로 이루어져 일반 장롱처럼 통째로 들어 옮기기 어렵습니다. 문짝부터 떼어 경첩과 손잡이를 따로 챙기고, 선반·옷봉·서랍 같은 내부 부속을 빼낸 뒤 몰딩과 측판을 풀어 몸통을 나눕니다. 판재를 하나씩 조립한 구조는 몸통째보다 낱장으로 분리해 옮기는 편이 낫다는 시공 후기도 있습니다.
재설치는 그 반대 순서입니다. 몸통을 먼저 세워 수평·수직을 잡고 벽에 고정한 다음 문짝을 달고, 경첩 나사로 문과 문 사이의 좌우 간격과 높이를 맞춥니다. 문 간격이 조금만 달라도 정면에서 바로 보여 마지막 조정에 공이 많이 듭니다. 한 세트 철거에 1시간 남짓 걸린 사례가 있고, 제조사 요금표도 하루 작업과 이틀 작업을 나눠 둡니다.
- 옷과 물건을 비우고 선반·옷봉 수량을 사진으로 남기기
- 문짝·경첩·손잡이를 분리해 문짝은 따로 포장
- 상부 몰딩과 측면 마감재를 풀고 몸통 분리
- 새 집에서 몸통 수평·수직을 맞춰 벽에 고정
- 문짝을 달고 경첩으로 간격·높이 조정
새 집에서는 어떤 치수를 재야 하나요?
가장 먼저 볼 것은 천장 높이와 벽 폭입니다. 한 제조사 설치 안내는 226cm 이상의 천고가 필요하고, 붙일 벽 앞쪽은 뒤 공간 10cm를 포함해 깊이 72cm 이상 비어 있어야 하며, 가로는 벽과 벽 사이 가장 좁은 곳을 재어 그보다 10~15cm 작은 제품을 고르라고 권합니다. 현장에서 조립하는 제품이라 방 안에 3m×1.8m 이상의 작업 공간도 있어야 합니다.
새 집 천장이 기존 집보다 낮으면 상부 몰딩을 새로 만들어야 하고, 높으면 위쪽에 빈 공간이 생겨 마감재를 덧대야 합니다. 벽 폭이 좁아지면 측판을 자르거나 마감재를 다시 재단하는 현장 커팅 비용이 붙고, 콘센트·스위치 자리에 맞춰 뒷판을 뚫어야 할 수도 있습니다. 1자는 30cm라 벽 폭을 30으로 나누면 들어갈 자 수를 대략 셀 수 있습니다.
옮기기 어려운 붙박이장도 있나요?
있습니다. 한 가구 이전설치 서비스 안내는 실리콘으로 마감했거나 직결 나사로 고정한 제품, 처음 설치 때 현장 규격에 맞춰 재단한 제품, 낡아서 쉽게 파손될 제품은 재조립 뒤 처음 상태를 유지하기 어려워 작업이 제한될 수 있다고 밝힙니다. 같은 안내는 빌트인 가구와 비규격 제작가구를 일반 이전 대상에서 빼고 있어, 벽에 맞춰 짠 장은 시공 경험이 있는 팀에 맡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작업 당일 자주 생기는 문제는 따로 챙겨 둔 선반이나 옷봉을 잃어버리는 일, 거울이나 유리가 든 슬라이딩 문이 운반 중 깨지는 일입니다. 철거 때 옮길 부속과 버릴 부속을 나눠 표시하고 유리 문은 전용 포장재로 이중 포장해 달라고 하세요. 새 집 바닥 수평이 맞지 않으면 문짝 단차를 맞추는 데 오래 걸리니, 바닥 보수 공사가 잡혀 있다면 미리 알려야 합니다.
붙박이장 이전 설치 요청서에는 무엇을 적어야 하나요?
생활요청 요청서에 붙박이장 정면 전체 사진과 문을 연 내부 사진, 가로 길이(자 수)와 문짝 수, 여닫이인지 슬라이딩인지, 거울·유리 문이 있는지 적어 주세요. 제품 라벨이나 설명서로 제조사와 모델, 설치 연도를 확인할 수 있으면 함께 알려 주시면 부속을 구할 수 있는지 미리 판단할 수 있습니다.
새 집의 천장 높이와 설치할 벽의 폭·깊이, 콘센트 위치를 잰 값과 사진, 두 집의 층수와 엘리베이터·사다리차 필요 여부, 이사 날짜와 중간 보관 기간이 있는지도 적어 주세요. 이삿짐센터와 같은 날 작업한다면 도착 시간을 함께 알려 주시면 운영자가 확인해 일정에 맞는 작업자를 연결합니다.
붙박이장 이전 설치 자주 묻는 질문
붙박이장 이전 설치를 이삿짐센터에 같이 맡겨도 되나요?
부속이 부족하거나 망가지면 어떻게 하나요?
중고로 받은 붙박이장을 옮겨 설치해도 이득일까요?
예약은 언제쯤 해야 하나요?
자료 안내
2026-10-16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표의 금액은 2026년 10월에 확인한 업체 공개 가격을 모은 범위이며, 생활요청이 받는 금액이 아닙니다. 현장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틀린 곳은 요청서의 요청 내용 칸에 쪽 주소와 함께 적어 주시면 확인해 고칩니다.
붙박이장 이전 설치, 요청서로 맞춰 보세요작업 내용과 현장 조건을 적어 보내면 운영자가 확인한 뒤 남기신 연락처로 연락드립니다. 요청서만으로 계약이나 결제는 생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