붙박이장 수리, 증상별 원인과 고치는 법·비용

붙박이장 수리는 처진 여닫이문의 경첩, 기운 슬라이딩 문의 아래 바퀴(롤러), 서랍 레일과 선반 받침·옷봉, 습기로 부푼 판을 증상에 맞춰 바꾸거나 다시 맞추는 작업입니다. 2026년 현재 공개된 한 업체 가격표로는 서랍 레일 2개 세트 1만 원, 경첩 4개 세트 2만 원부터, 슬라이딩 장롱 수리와 뒤판 교체가 10만 원부터이고 출장비 3만~5만 원이 따로 붙어, 고칠 곳 수와 부품 종류가 금액을 가릅니다.

붙박이장 수리, 필요한 작업을 고르면 요청서로 바로 이어집니다붙박이장 수리 요청서 쓰기
처진 흰 붙박이장 문 경첩을 드라이버로 손보는 기사
예시 그림 · 처진 흰 붙박이장 문 경첩을 드라이버로 손보는 기사

붙박이장 수리 자주 찾는 서비스

붙박이장 고장 증상별 원인과 고치는 법

붙박이장 고장 증상별 원인과 고치는 법
증상흔한 원인고치는 법공개 가격
여닫이문 처짐·틈 어긋남경첩 고정 나사 풀림·경첩 마모경첩 조정, 안 되면 같은 형식 교체경첩 4개 세트 2만 원부터
슬라이딩 문 기울어짐·탈선아래 바퀴 마모·바퀴 축 틀어짐바퀴 교체 뒤 다시 걸고 수평 맞춤슬라이딩 장롱 수리 10만 원부터
서랍 처짐·저절로 열림레일 부식·부러짐, 나사 풀림레일 교체, 수평 맞춰 다시 고정레일 2개 세트 1만 원·볼레일 첫 서랍 5만 원
선반·옷봉 처짐받침 빠짐·나사 풀림, 짐 무게받침 다시 끼우기, 휜 봉은 교체옷봉 미터당 3만 원부터
걸레받이·뒤판 부풂바닥 물기·벽 결로로 판재 젖음부푼 판 교체, 습기 원인 막기뒤판 교체 통당 10만 원부터
문짝 휨·모서리 깨짐습기·충격, 경첩 자리 부서짐문짝 새로 제작(문 교체)UV 문짝 짝당 10만 원부터

2026년 10월 기준 가구 수리 업체 2곳의 공개 가격입니다. 볼레일 값만 출장비 포함이고 나머지는 지역별 출장비 3만~5만 원이 따로이며, 현장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고장 난 곳과 붙박이장 크기를 적으면 견적을 받아 볼 수 있습니다붙박이장 수리 견적 받아보기

붙박이장 수리는 증상마다 어디를 손보나요?

여닫이문이 처지거나 옆 문과 틈이 어긋나면 풀린 경첩 고정 나사부터 조이고 조정 나사로 맞추며, 돌리는 순서는 경첩 수리 안내에 정리했습니다. 슬라이딩 문은 큰 문짝 무게를 아래 바퀴가 받쳐 바퀴부터 닳는데, 바퀴 축이 틀어지면 문이 한쪽으로 기울고 그대로 밀면 앞뒤 문짝이 맞물려 움직이지 않게 됩니다. 이때는 문짝을 레일에서 빼고 같은 규격 바퀴로 바꾼 뒤 다시 걸어 수평을 맞춥니다.

서랍이 저절로 열리거나 좌우로 흔들리면 레일이 낡아 부식되거나 부러졌을 수 있어, 기존 레일을 떼고 수평을 맞춰 새 레일을 단 다음 풀린 나사를 다시 조입니다. 선반이 기울면 받침이 빠졌는지 판이 휘었는지 보고, 옷봉은 옷 무게에 휘거나 받침 나사가 풀리기도 합니다. 걸레받이나 뒤판이 부풀었다면 바닥 물기나 외벽 결로가 원인일 수 있어 판만 바꾸지 말고 습기가 드는 길부터 막아야 합니다.

직접 손볼 것과 업체에 맡길 것은 무엇인가요?

문짝을 떼지 않고 하는 일은 직접 해 볼 만합니다. 풀린 경첩·옷봉 받침 나사를 조이고, 빠진 선반 받침은 남은 받침을 가져가 같은 지름으로 사서 끼우며, 슬라이딩 레일 홈에 쌓인 먼지와 끼인 물건을 걷어 내면 덜컹거림이 줄기도 합니다. 서랍은 빼서 레일이 휘었거나 볼이 빠졌는지 보고, 그렇다면 부품을 바꿔야 하니 사진을 남겨 두세요.

슬라이딩 문짝을 빼고 다시 거는 일, 레일 자체가 휘었거나 바퀴 규격을 모르는 경우, 서랍 레일을 통째로 바꾸거나 부푼 판을 잘라 새로 대는 일은 업체에 맡기는 편이 낫습니다. 큰 슬라이딩 문짝은 업체도 두 사람이 붙어 떼어 낼 만큼 무거워 혼자 들어 올리다 기울면 넘어져 다칠 수 있으니, 문이 기운 채 걸렸다면 억지로 밀지 말고 그대로 두세요.

  • 증상과 장 종류를 사진과 함께 상담
  • 방문해 고장 부위와 부품 규격 확인
  • 낡은 부품을 떼고 같은 규격으로 교체
  • 수평·틈을 맞추고 풀린 나사 다시 조이기
  • 여러 번 여닫아 걸림이 없는지 시험
현장 조건이 맞는지 요청서에 적어 확인해 보세요요청서로 확인하기

수리로 끝낼지 문을 바꿀지 어떻게 정하나요?

부품을 바꿔 문과 서랍이 다시 부드럽게 움직이고 판재가 단단하면 수리로 충분합니다. 문짝이 휘어 경첩을 바꿔도 틈이 다시 벌어지거나 같은 문을 여러 번 고쳤다면 문짝을 새로 짜는 견적도 받아 보고, 옆판·바닥판까지 습기로 부풀었다면 문만 바꿔도 다시 틀어지기 쉬워 장 전체를 보고 정합니다. 문짝을 바꾸는 방법은 붙박이장 문 교체 안내에 정리했습니다.

예를 들어 출장비 3만 원 구역에서 서랍 레일 4개(2개 세트 둘)와 처진 문의 경첩 4개 세트를 함께 고치면 표 기준 3만 원, 2만 원, 2만 원부터를 더해 7만 원부터입니다(계산 예). 문짝 두 짝을 새로 짜면 문짝값만 20만 원부터라, 부품 수리로 움직임이 돌아오는지 먼저 보는 편이 부담이 적습니다. 붙박이장 수리를 맡길 때 고칠 곳을 한 번에 모으면 출장비도 한 번만 듭니다.

붙박이장 수리 요청서에는 무엇을 적어야 하나요?

생활요청 요청서에 여닫이·슬라이딩 가운데 어떤 장인지, 문짝 수와 문마다 처짐·기울어짐·안 닫힘 같은 증상, 고장 난 서랍 수를 적어 주세요. 장 전체와 고장 부위, 경첩이나 바퀴·레일을 가까이서 찍어 두었다가 상담 때 보내 주시면 부품 규격을 미리 맞춰 한 번 방문에 끝내기 쉽습니다.

설치한 지 몇 년 됐는지, 입주 때 달려 있던 장인지 따로 들인 장인지, 문짝 가로·세로 치수와 뒤판·걸레받이에 습기 자국이 있는지도 알려 주세요. 아파트·빌라 같은 주거 형태와 층수, 주차할 곳, 원하는 날짜를 함께 적어 두시면 출장 구역과 일정을 바로 맞출 수 있습니다.

적어 둘 내용을 정리했다면 요청서에 그대로 옮겨 쓰면 됩니다요청서 쓰기

붙박이장 수리 자주 묻는 질문

출장비는 업체마다 어떻게 받나요?
공개 가격표를 보면 서울·경기·인천을 세 구역으로 나눠 3만·4만·5만 원을 받는 곳이 있고, 첫 서랍 값에 출장비를 넣고 서랍이 하나 늘 때마다 1만 2천 원씩 더하는 곳도 있습니다. 계산 방식이 달라 같은 수리도 견적이 엇갈리니 고칠 곳 수를 알리고 총액으로 견줘 보세요.
서랍 레일은 어떤 것으로 바꾸나요?
떼어 낸 레일과 길이·다는 방식이 같은 것으로 바꾸는 것이 기본입니다. 옆면에 다는 3단 볼레일로 서랍장 전체를 바꾼 작업 기록이 있고, 닫힘을 늦추는 댐퍼 달린 레일이나 서랍 밑에 숨는 언더레일은 크기에 따라 값이 달라진다고 적은 가격표가 있습니다.
슬라이딩 문 바퀴는 직접 사서 바꿔도 되나요?
같은 규격을 구하면 바꿀 수는 있지만, 바퀴는 제품마다 크기와 다는 방식이 달라 떼어 보기 전에는 맞는 것을 고르기 어렵습니다. 레일까지 휘었다면 바퀴만 바꿔도 다시 기울 수 있으니, 바퀴와 레일 사진을 찍어 두었다가 상담 때 보내 규격부터 맞춰 보세요.
수리하는 날 장 안의 옷은 다 비워야 하나요?
서랍이나 선반 한 칸을 고칠 때는 그 칸과 문 앞만 비워도 되지만, 뒤판을 바꾸려면 그 통을 모두 비워야 합니다. 떼어 낸 문짝을 기대 둘 벽과 작업자가 설 자리를 미리 치워 두면 작업이 빨라집니다.

붙박이장 수리, 요청서로 맞춰 보세요작업 내용과 현장 조건을 적어 보내면 운영자가 확인한 뒤 남기신 연락처로 연락드립니다. 요청서만으로 계약이나 결제는 생기지 않습니다.

자료 안내

2026-10-24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표의 금액은 2026년 10월에 확인한 업체 공개 가격을 모은 범위이며, 생활요청이 받는 금액이 아닙니다. 현장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틀린 곳은 요청서의 요청 내용 칸에 쪽 주소와 함께 적어 주시면 확인해 고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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