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집수리, 구·군 지원부터 업체 공정까지
부산 집수리는 자기 집인지 세 든 집인지, 고칠 곳이 집 안 마감인지 지붕·단지 공용 시설인지에 따라 먼저 알아볼 공공 지원이 갈립니다. 2026년 10월 확인한 부산시·중구·해운대구·북구 안내는 세입자 간편집수리, 자가 가구 주택개량, 슬레이트 지붕 철거·개량, 오래된 공동주택 공용 시설 보수로 나뉩니다. 지원 밖 공정을 업체에 맡기면 공정 수와 자재, 운반 조건이 금액을 가릅니다.

부산 집수리 자주 찾는 서비스
부산 시·구 집수리 공공 지원 비교
| 시·구 사업 | 대상 | 지원 내용 | 신청 창구 |
|---|---|---|---|
| 부산시 간편집수리 | 중위소득 50% 이하 세입자 가구 | 도배·방충망·수도꼭지·타일 수리비 | 구·군,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
| 중구 주택개량(수선유지급여) | 중위소득 48% 이하 자가 가구 | 경·중·대보수 590만~1,601만 원 | 읍·면·동 주민센터·인터넷 |
| 해운대구 슬레이트 철거 | 슬레이트 지붕 주택·부속건물 | 우선지원 전액, 일반 동당 최대 700만 원 | 환경위생과·동 행정복지센터 |
| 해운대구 지붕개량 | 슬레이트 철거 지원받은 주택 | 동당 우선 1,000만·일반 500만 원 한도 | 환경위생과, 매년 초 접수 |
| 북구 공동주택관리 지원 | 15년 이상 된 20세대 이상 단지 | 단지 도로·보안등·놀이터·옹벽 보수 | 구청 건축과, 심의로 선정 |
2026년 10월 기준 부산광역시·부산 중구·해운대구·부산 북구 누리집 안내를 옮겼습니다. 부산시 쪽은 2023년 3월, 중구는 2026년 4월, 해운대구는 2026년 1월 날짜이고 북구 쪽은 날짜 표시가 없습니다. 대상과 한도는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에 구·군에 확인하세요.
부산 집수리 지원은 구·군마다 어떻게 다른가요?
부산광역시 주택 누리집에 2023년 3월 날짜로 실린 간편집수리는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세입자 가구를 위한 사업으로, 구·군이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고 부산진구의 동부권, 서구의 서부권 주거복지센터가 상담을 맡습니다. 집주인이 사는 집이라면 부산 중구 복지포털이 2026년도 기준으로 안내하는 주거급여 수선유지급여, 곧 자가 가구 주택개량을 살펴보세요.
지붕과 단지 시설은 맡는 부서부터 다릅니다. 해운대구는 석면 피해를 막으려고 슬레이트 지붕 철거·처리와 지붕개량을 지원하며 환경위생과나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매년 초에 접수하고, 부산 북구는 건축과가 오래된 공동주택 단지의 공용 시설 보수 공사비를 심의를 거쳐 지원합니다. 해운대구 안내는 2026년 1월에 고쳤고 북구 쪽은 날짜 표시가 없으니, 지금도 같은지 사는 구·군에 확인하세요.
누수·외벽·창호는 어느 지원과 맞물리나요?
간편집수리 안내에 적힌 공종은 도배·방충망·수도꼭지·타일 교체 등입니다. 중구 안내의 주택개량은 구조안전·설비·마감 19개 항목 평가로 경보수(3년 주기)·중보수(5년)·대보수(7년)를 정하니, 주택 조사 때 갈라진 외벽과 물 새는 창틀을 빠짐없이 보여 주세요. 같은 중구 안내에 따르면 장애인 가구는 380만 원, 만 65세 이상 고령자는 50만 원 한도로 편의시설을 더 놓을 수 있습니다.
지붕에서 비가 새는데 지붕재가 슬레이트라면 부분 방수보다 사는 구·군에 해운대구 같은 철거·개량 지원이 있는지 먼저 알아보고, 오래된 단지의 옹벽 균열이나 꺼진 보안등은 북구처럼 공용 시설 보수 지원이 있는지 관리사무소와 함께 물어보세요. 보일러·전기 배선·창호처럼 자주 고치는 곳은 지원 범위에 드는지 신청 창구에 먼저 묻고, 대상이 아니면 업체 견적으로 넘어가면 됩니다.
- 누수는 옥상·외벽·윗집 배관 가운데 물길부터 찾기
- 외벽은 균열 폭과 비 온 뒤 젖는 자리 살피기
- 창호는 틀 부식인지 유리·방충망만인지 가리기
- 보일러는 연식과 물이 맺히는 이음 자리 보기
- 도배·장판은 곰팡이 원인을 막은 뒤 바꾸기
업체에 맡기면 비용은 무엇으로 정해지나요?
부산 집수리 업체에 지원 밖 공정을 맡길 때는 출장·기본 작업비, 공정별 공임, 자재비, 철거물 반출비를 나눠 적은 견적을 받아야 비교가 됩니다. 옥상 방수와 외벽 보수는 넓이와 바탕 상태가, 창호는 창 크기와 개수가 기준이 되고, 기술자가 다른 공정이 늘거나 자재를 계단으로 날라야 하면 금액이 올라갑니다. 헌 가구 같은 대형폐기물 배출은 부산 폐기물 수거 안내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지원을 받을 생각이라면 업체 공사를 먼저 시작하지 마세요. 부산시 간편집수리는 대상자로 뽑힌 뒤에 수리하고, 해운대구는 슬레이트 철거·처리 업체를 입찰로 정해 개별 처리를 받지 않으며 지붕개량도 철거 지원으로 지붕을 걷어 낸 주택에만 줍니다. 슬레이트는 석면이 날릴 수 있으니 직접 깨거나 떼어 내지 말고, 지붕 위에는 혼자 오르지 마세요.
- 사는 구·군 창구에 지원 대상인지 묻기
- 선정 결과와 지원받는 공종 적어 두기
- 지원에서 빠진 공정만 업체 견적 받기
- 지원 공사와 업체 공사 날짜가 겹치지 않게 잡기
부산 집수리 요청서에는 무엇을 적어야 하나요?
생활요청 요청서에 구·군과 동, 단독·다가구·연립·아파트 같은 주택 종류와 지은 지 몇 년 됐는지, 자기 집인지 세 든 집인지를 적어 주세요. 고칠 곳은 천장 누수·외벽 균열·창호처럼 하나씩 나누고, 비 온 다음 날 천장 얼룩이 번지는 것처럼 언제 어떻게 생기는지 함께 적어 주시면 공정을 가늠하기 쉽습니다. 자리마다 가까이와 멀리서 사진을 찍어 두었다가 상담 때 보내 주세요.
구·군 지원을 신청했거나 선정됐다면 지원받는 공종도 함께 적어 주세요. 겹치지 않게 나머지 공정만 견적을 맞출 수 있습니다. 집 앞까지 차가 들어오는지, 계단으로만 오르는 집인지, 몇 층인지와 원하는 공사 시기를 알려 주시면 운영자가 확인한 뒤 맞는 작업자를 연결합니다.
부산 집수리 자주 묻는 질문
세 들어 사는 집도 집수리 지원을 받을 수 있나요?
수선유지급여는 신청하면 바로 공사하나요?
비가 새거나 불이 나면 급히 고칠 수 있나요?
지원금은 현금으로 받나요?
부산 집수리, 요청서로 맞춰 보세요작업 내용과 현장 조건을 적어 보내면 운영자가 확인한 뒤 남기신 연락처로 연락드립니다. 요청서만으로 계약이나 결제는 생기지 않습니다.
확인한 자료
2026-10-23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표의 금액은 2026년 10월에 확인한 부산광역시와 중구·해운대구·북구 누리집 안내를 옮긴 값이며, 생활요청이 받는 금액이 아닙니다. 현장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틀린 곳은 요청서의 요청 내용 칸에 쪽 주소와 함께 적어 주시면 확인해 고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