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필름 시공, 투과율 기준과 비용·시공 뒤 주의
자동차 필름 시공은 흔히 썬팅이라 부르는 유리 필름 작업으로, 업체가 유리 모양에 맞춰 필름을 재단해 붙이고 기존 필름이 있으면 먼저 떼어 냅니다. 도로교통법 시행령은 앞면 창유리 70%, 운전석 좌우 옆면 40%를 가시광선 투과율 기준으로 두며, 금액은 차 크기와 시공 범위, 필름 등급, 기존 필름 제거가 가릅니다. 시공 뒤 창문을 내리지 않는 기간은 필름 회사 안내가 24시간 또는 최소 3일로 갈립니다.

자동차 필름 시공 자주 찾는 서비스
유리 위치별 필름 고르는 기준과 주의
| 유리 | 투과율 기준 | 고르는 기준 | 주의 |
|---|---|---|---|
| 앞 유리 | 70% 이상 | 투과율 높은 필름끼리 열 차단 비교 | 기준보다 짙으면 과태료 대상 |
| 운전석 좌우 옆유리 | 40% 이상 | 밤 시야까지 생각해 여유 있게 | 1열 두 장 모두 기준 대상 |
| 뒷좌석 옆유리 | 기준 대상 아님 | 햇빛·사생활 가림 정도 | 너무 짙으면 낮·밤 시야가 좁아짐 |
| 뒷유리 | 기준 대상 아님 | 후진·뒤차 확인 시야를 생각한 농도 | 열선 유리는 시공·제거비 따로 |
| 선루프 | 기준 대상 아님 | 열 차단 수치 위주로 비교 | 파노라마는 따로 값을 매김 |
2026년 10월 기준 도로교통법·도로교통법 시행령 원문, 필름 회사 두 곳의 가격표와 두 곳의 관리 안내를 정리했습니다. 「기준 대상 아님」은 도로교통법의 투과율 기준이 없다는 뜻이며, 차종과 유리에 따라 달라집니다.
가시광선 투과율 기준은 몇 퍼센트인가요?
도로교통법 제49조는 자동차의 앞면 창유리와 운전석 좌우 옆면 창유리의 가시광선 투과율이 기준보다 낮아 교통안전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차를 운전하지 말라고 정하고, 도로교통법 시행령 제28조가 그 기준을 앞면 70%, 운전석 좌우 옆면 40%로 둡니다. 요인 경호용·구급용·장의용 자동차는 예외이고, 투과율은 숫자가 낮을수록 짙은 필름입니다.
기준을 어기면 도로교통법 시행령 별표 6에 따라 운전자에게 과태료 2만 원이 부과되고, 경찰공무원은 현장에서 필름을 떼게 할 수 있으며 운전자가 따르지 않으면 직접 제거할 수 있습니다. 법이 말하는 것은 필름에 적힌 숫자가 아니라 창유리의 투과율이니, 전면 썬팅과 1열 옆유리는 붙인 뒤의 투과율이 기준 이상인지 시공점에 확인하세요.
비용은 무엇으로 정해지나요?
2026년 10월에 확인한 필름 회사 두 곳의 소비자가격표에서 전면·측후면 전체 시공은 한 곳이 70만~295만 원, 다른 곳이 70만~210만 원입니다. 전면 썬팅만은 각각 30만~115만 원과 30만~100만 원, 측후면 썬팅만은 40만~180만 원과 40만~110만 원입니다. 두 곳 모두 같은 필름이면 세단과 대형 SUV 차이가 10만~25만 원에 그쳐, 자동차 필름 시공 금액은 차 크기보다 필름 등급이 더 크게 가릅니다.
기존 필름 제거는 두 곳 모두 따로 받고, 금액을 밝힌 곳은 앞 유리 4만 원, 옆유리 1장 2만 원, 측후면 전체 9만 원, 열선이 깔린 뒷유리 7만 원입니다. 가격표 금액은 시공점 견적과 다를 수 있으니 같은 필름 이름과 범위로 비교하세요. 도장면을 덮는 투명 보호 필름이나 색을 바꾸는 래핑은 유리 필름과 다른 작업이라 「PPF 제거」「차량 랩핑 가격」 안내에 따로 정리돼 있습니다.
시공 뒤에는 무엇을 조심하나요?
필름이 유리에 완전히 붙기 전에 창문을 내렸다 올리면 끝이 뜨거나 말리고 기포가 들어갈 수 있습니다. 창문을 쓰지 않는 기간은 한 필름 회사가 24시간 안, 다른 회사가 최소 3일로 안내해 갈리니 시공점이 정한 기간을 따르세요. 필름 속 물방울과 뿌연 기는 마르는 과정이라 보통 3~4일, 추운 겨울에는 일주일가량 가고, 그 뒤에도 남으면 시공점에 문의합니다.
유리를 닦을 때는 희석한 샴푸물이나 중성세제를 묻힌 극세사 천으로 부드럽게 닦고, 연마재·스크레이퍼·유리세정제·물티슈는 쓰지 말라는 것이 필름 회사 안내입니다. 산성이나 알칼리성이 강한 세정제는 코팅층을 깨뜨려 표면이 갈라지거나 흰 가루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안전띠를 풀 때 버클이 옆유리 필름을 치지 않게 하고, 흡착식 거치대나 접착테이프는 붙이지 않습니다.
- 시공 뒤 최소 3일은 세차와 유리 닦기를 미루기
- 겨울에 언 유리를 그대로 내리지 말고 히터로 녹인 뒤 창 쓰기
- 고압 에어건이나 뜨거운 도장 부스 가까이 두지 않기
- 유리에 붙어 있던 스티커를 뗄 때 강한 화학약품 쓰지 않기
자동차 필름 시공 요청서에는 무엇을 적어야 하나요?
생활요청 요청서에 차종과 연식, 세단·SUV·대형 SUV 같은 차급, 시공할 범위(전면·측후면·선루프)를 적어 주세요. 유리마다 원하는 농도와 열 차단 가운데 무엇을 더 중요하게 보는지, 지금 붙어 있는 필름이 있는지와 기포·변색 상태를 적으면 기존 필름 제거가 필요한지 가늠하기 쉽고, 유리 상태는 사진을 찍어 두었다가 상담 때 보내 주세요.
뒷유리에 열선이 있는지, 파노라마 선루프인지도 알려 주세요. 시공 뒤 창문을 쓰지 못하는 기간이 있으니 차를 맡길 수 있는 날짜와 다시 창문을 써야 하는 날을 함께 적어 두시면 일정을 맞추기 쉽습니다. 원하는 필름 등급이나 보증 기간이 있으면 같이 적어 여러 견적을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세요.
자동차 필름 시공 자주 묻는 질문
열 차단 성능은 무엇을 보고 비교하나요?
수입차는 시공비가 더 비싼가요?
필름 보증 기간은 얼마나 되나요?
선루프에도 필름을 붙일 수 있나요?
자동차 필름 시공, 요청서로 맞춰 보세요작업 내용과 현장 조건을 적어 보내면 운영자가 확인한 뒤 남기신 연락처로 연락드립니다. 요청서만으로 계약이나 결제는 생기지 않습니다.
확인한 자료
2026-10-23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시공 범위와 비용은 차종과 필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시공 업체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틀린 곳은 요청서의 요청 내용 칸에 쪽 주소와 함께 적어 주시면 확인해 고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