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진드기 제거, 산책 뒤 살필 자리와 떼는 순서

강아지 진드기 제거는 산책에서 돌아오면 귀·눈가·목줄 밑·겨드랑이·발가락 사이·꼬리 둘레를 손으로 헤쳐 찾고, 붙은 진드기를 끝이 가는 핀셋으로 피부에 가장 가까이 잡아 비틀지 않고 곧게 당겨 떼는 순서로 합니다. 몸통을 짜거나 기름·열로 떼려 하지 말고, 뗀 자리를 씻은 뒤 일부가 남았거나 부어오르면 동물병원에 보이세요. 진드기가 옮기는 병은 사람에게도 옮을 수 있어 장갑을 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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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뒤 빗으로 강아지 털을 살피는 손과 핀셋
예시 그림 · 산책 뒤 빗으로 강아지 털을 살피는 손과 핀셋

강아지 진드기 제거 자주 찾는 서비스

산책 뒤 강아지 몸에서 진드기를 찾을 자리

산책 뒤 강아지 몸에서 진드기를 찾을 자리
자리살피는 법주의할 점
귀 안팎귓바퀴를 뒤집어 안쪽 주름까지 보기귓구멍 안쪽은 동물병원에 맡기기
눈꺼풀 둘레밝은 불 아래에서 눈가 털 헤치기눈 가까이 붙었으면 직접 떼지 않기
목줄 밑목줄·하네스를 풀고 그 밑 털 보기늘 덮여 있어 놓치기 쉬운 자리
앞다리 안쪽앞다리를 들어 겨드랑이 피부 보기다리를 들어야 보이는 자리
발가락 사이발가락을 벌려 발바닥 사이까지풀숲을 걸은 날은 더 꼼꼼히
뒷다리·꼬리꼬리를 들고 밑동과 사타구니 보기털이 긴 견종은 빗으로 갈라 보기
몸통 전체털을 거슬러 쓸며 손끝으로 혹 찾기피를 빨면 2cm까지 부풀기도 함

2026년 10월 기준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의 반려동물 진드기 점검 안내와 서울시 참진드기 안내를 정리했습니다. 크기는 종과 피를 빤 정도에 따라 다릅니다.

마당과 집 둘레 풀밭 진드기는 방역 업체에 맡길 수 있습니다강아지 진드기 제거 업체 상담받기

진드기는 언제 많고, 산책 뒤 어떻게 살피나요?

서울시 안내에 따르면 참진드기는 보통 1~9mm로 작아 눈에 잘 띄지 않고 피를 빨면 2cm까지 커지며, 반려견과 수풀을 지날 때 특히 조심해야 합니다. 질병관리청은 진드기가 옮기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이 주로 4~11월에 생긴다고 안내하므로, 이 기간에 풀밭이나 산책로 가장자리를 걸은 날은 집에 들어가기 전에 살피는 습관을 들이세요.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반려동물을 날마다, 특히 바깥에 다녀온 뒤 살피라고 하며 반려동물이 진드기를 집 안으로 옮겨 사람을 물게 할 수 있다고 적고 있습니다. 털 색에 묻혀 눈으로는 놓치기 쉬우니 손바닥으로 털을 거슬러 쓸며 쌀알이나 콩 같은 작은 혹이 걸리는지 느끼고, 걸리면 털을 갈라 피부에 붙었는지 봅니다. 흰 수건 위에서 살피면 떨어진 진드기도 잘 보입니다.

붙은 진드기는 어떤 순서로 떼나요?

강아지 진드기 제거에도 그대로 쓰는 CDC 안내의 핵심은 깨끗하고 끝이 가는 핀셋으로 피부에 가장 가까운 곳을 잡아 일정한 힘으로 곧게 당기는 것입니다. 비틀거나 홱 잡아채면 입 부분이 피부에 남을 수 있고, 바셀린·매니큐어를 바르거나 열을 대는 방법은 진드기를 자극해 감염된 체액을 피부 속으로 밀어 넣을 수 있다며 쓰지 말라고 합니다.

뗀 진드기는 밀폐 통이나 봉지에 넣거나 테이프로 단단히 감싸 버리고, 손가락으로 눌러 터뜨리지 않습니다. 문 자리와 손은 비누와 물이나 소독용 알코올로 씻습니다. 입 부분이 남아 핀셋으로 쉽게 빠지지 않으면 억지로 파내지 말고, 강아지가 그 자리를 긁거나 핥지 않게 지켜보다가 동물병원에서 확인받는 편이 안전합니다.

  • 장갑을 끼고 끝이 가는 핀셋·밀폐 통·알코올 솜 준비하기
  • 털을 손가락으로 갈라 진드기가 박힌 피부 드러내기
  • 몸통이 아니라 피부 바로 위 머리 쪽을 핀셋으로 잡기
  • 비틀지 말고 같은 힘으로 천천히 곧게 당기기
  • 뗀 진드기는 밀폐해 버리고 문 자리와 손 씻기
사는 곳과 마당·풀밭 상태를 적으면 운영자가 확인해 연락드립니다요청서로 상담하기

사람 감염과 마당 진드기는 어떻게 막나요?

질병관리청은 진드기 매개 감염병으로 쯔쯔가무시증과 SFTS, 라임병, 진드기매개뇌염을 꼽고, SFTS는 감염된 사람이나 동물의 혈액·체액에 닿아서도 옮을 수 있어 반려동물 보호자를 고위험군으로 봅니다. 보호자 몸에 붙은 진드기는 직접 떼지 말고 의료기관을 찾으라는 것이 같은 기관의 안내입니다. 물린 뒤 약 14일 동안은 서울시 안내대로 열·구토·설사가 나는지 지켜보고, 증상이 있으면 진료 때 물린 사실을 알리세요.

마당이 있는 집은 진드기가 머물 자리를 줄입니다. CDC는 낙엽을 치우고 집 둘레와 잔디 가장자리의 높은 풀과 덤불을 베며 잔디를 자주 깎고, 숲과 잔디 사이에 약 90cm 폭으로 나무 칩이나 자갈 띠를 두라고 권합니다. 풀숲이 넓거나 산과 맞닿은 마당은 업체의 집 둘레 방역을 함께 검토하되, 약제는 라벨 용법대로 쓰고 다시 들어가도 되는 때까지 반려견을 들이지 않습니다.

  • 현관 앞과 담장 밑에 쌓인 낙엽·풀 더미 치우기
  • 집 둘레의 높은 풀과 덤불을 베고 잔디는 짧게 유지하기
  • 장작은 마른 곳에 가지런히 쌓기
  • 놀이 기구·데크는 마당 가장자리와 나무에서 떼어 두기

강아지 진드기 제거 요청서에는 무엇을 적어야 하나요?

생활요청 요청서에 집 형태(단독주택·전원주택·1층 정원 세대)와 마당이나 풀밭의 대략적인 넓이, 산이나 풀숲과 맞닿았는지를 적어 주세요. 낙엽이 쌓인 곳과 담장 밑 덤불, 장작더미, 강아지가 주로 노는 자리를 사진으로 올리고 원하는 작업이 풀베기·낙엽 정리·마당 방역 가운데 무엇인지 적으면 맞는 작업자를 찾기 쉽습니다.

반려견 마릿수와 마당에서 지내는 시간, 약제를 쓰는 동안 반려견과 아이가 자리를 비울 수 있는 시간, 수의사와 상의해 진드기 예방 제품을 쓰고 있는지도 알려 주세요. 진드기를 처음 본 때와 자리, 이미 해 본 방법을 적어 두면 작업 범위와 날짜를 정하기 쉽습니다. 강아지 몸에 붙은 진드기와 피부 증상은 동물병원에서 먼저 보셔야 합니다.

적어 둘 내용을 정리했다면 요청서에 그대로 옮겨 쓰면 됩니다요청서 쓰기

강아지 진드기 제거 자주 묻는 질문

진드기를 뗀 자리가 붉게 부으면 어떻게 하나요?
뗀 자리에 작은 검은 점과 약간의 붉은 기가 남을 수 있지만, 붓기가 커지거나 만졌을 때 뜨겁고 진물이 나면 덧난 것일 수 있습니다. 강아지가 기운이 없거나 밥을 덜 먹는 것도 지켜볼 신호이니 이런 변화가 보이면 동물병원에 데려가세요.
진드기 예방 제품은 어떻게 고르나요?
제품마다 성분과 쓰는 법이 달라 이 안내에서는 이름이나 용량을 권하지 않습니다. CDC는 개에게 맞는 진드기 예방 제품을 수의사와 상의하라고 하고, 고양이는 여러 화학 성분에 매우 예민하니 수의사와 먼저 상의하지 않고는 어떤 진드기 예방 제품도 바르지 말라고 합니다.
산책길은 어떻게 고르면 좋을까요?
질병관리청 예방수칙은 등산로를 벗어난 산길로 다니지 말고, 쉴 때는 풀밭에 눕거나 옷을 벗어 두지 말고 돗자리를 펴서 앉은 뒤 그 돗자리를 씻어 햇볕에 말리라고 합니다. 강아지와 걸을 때도 정해진 길로 다니고, 풀이 우거진 길 가장자리나 덤불 속에 코를 박고 들어가지 않게 줄을 짧게 잡으세요.
집먼지진드기 관리와 무엇이 다른가요?
침구와 카펫에 사는 집먼지진드기는 맨눈에 보이지 않고 피를 빨지 않아 세탁과 습도 관리로 줄입니다. 강아지에게 붙는 진드기는 풀밭에서 옮겨 붙어 피를 빠는 참진드기 무리라 산책 뒤 점검과 마당 관리가 중심이며, 침구 쪽은 진드기 제거 안내를 보세요.

강아지 진드기 제거, 요청서로 맞춰 보세요작업 내용과 현장 조건을 적어 보내면 운영자가 확인한 뒤 남기신 연락처로 연락드립니다. 요청서만으로 계약이나 결제는 생기지 않습니다.

확인한 자료

2026-10-20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방법과 기준은 제품·현장 조건과 지역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제품 설명서와 관할 기관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틀린 곳은 요청서의 요청 내용 칸에 쪽 주소와 함께 적어 주시면 확인해 고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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