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안전점검 비용, 점검 종류별 수수료와 내는 사람
전기안전점검 비용은 점검 종류에 따라 하는 곳과 내는 사람이 달라집니다. 주택·상가 같은 일반용 설비의 사용전점검은 수수료가 없고,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주기에 맞춰 찾아오는 정기점검은 공개 수수료표에 금액이 없습니다. 원해서 신청하는 안전진단은 2026년 수수료표로 기본형 5만700원에 kW당 2,033원을 더해 내고(부가세 별도), 자가용 설비 정기검사·안전관리 대행과 업체 누전 점검도 따로 돈이 듭니다.

전기안전점검 비용 자주 찾는 서비스
전기안전점검 종류별 하는 곳과 2026년 수수료
| 점검 종류 | 대상·주기 | 하는 곳 | 비용 |
|---|---|---|---|
| 사용전점검 | 새로 들인 일반용 설비, 쓰기 전 | 한국전기안전공사 | 수수료 없음 |
| 일반용 정기점검 | 주택 3년·초중고 2년·음식점 등 1년 | 한국전기안전공사 | 공개 수수료표에 없음, 전기안전공사에 확인 |
| 안전진단 기본형 | 일반용 설비, 원할 때 신청 | 한국전기안전공사 | 5만700원+kW당 2,033원 |
| 안전진단 종합형 | 일반용, 절감 진단·개폐기 교체 요청 때 | 한국전기안전공사 | 7만4,900원+kW당 2,714원 |
| 자가용 정기검사 | 고압 수전·대용량 설비, 법정 주기 | 한국전기안전공사 | 저압 9만4천 원+kW당 391원 |
| 자가용 안전관리 대행 | 자가용 설비, 매월 1~6회 이상 | 전기안전공사·대행 업체 | 용량별 월정 수수료 |
| 누전 의심 출장 점검 | 차단기가 자꾸 떨어질 때 | 전기공사 업체 | 업체마다 견적 |
2026년 10월 기준 한국전기안전공사가 공개한 2026년 일반용 안전진단·자가용 정기검사 수수료표(부가세 별도)와 수수료·정기점검 안내를 옮겼습니다. 업체 출장 점검은 업체마다 다르고 현장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일반용과 자가용, 내 건물은 어떤 점검을 받나요?
전기안전점검은 먼저 설비가 일반용인지 자가용인지로 갈립니다. 한국전기안전공사 안내로 일반주택·소규모 빌딩처럼 저압으로 받는 75kW 미만, 제조업·심야전력은 100kW 미만 설비가 일반용이고, 이보다 크거나 고압이면 자가용이라 따로 검사를 받고 전기안전관리자를 둡니다. 작은 자가용 설비는 관리자 대신 대행을 맡길 수 있고, 대행은 규모에 따라 매월 1~6회 이상 점검하며 선임 기준은 건물관리 업체 쪽에 정리했습니다.
전기안전관리법은 일반용 설비를 쓰기 전과 쓰는 동안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정기적으로 점검하도록 정하고 있습니다. 정기점검 주기는 법령이 정한 숙박업소·노래연습장·음식점·유치원·전통시장 등이 1년, 초·중등학교가 2년, 그 밖의 주택 등이 3년이고, 공사는 기준 시기 앞뒤 2개월 안에 찾아옵니다. 새로 지은 건물에 전기를 처음 들이기 전에 받는 사용전점검도 같은 공사가 맡습니다.
전기안전점검 비용은 점검마다 누가 얼마를 내나요?
한국전기안전공사 수수료 안내에서 사용전점검은 수수료가 부과되지 않는 업무이고, 수수료는 일반용 안전진단, 자가용 설비의 사용전검사·정기검사, 안전관리 대행처럼 신청하거나 맡겨서 받는 일에 붙습니다. 주기에 맞춰 찾아오는 일반용 정기점검은 수수료 목록에 이름이 없으니 비용은 공사에 물어보세요. 누전이 의심돼 부르는 출장 점검은 업체 견적이며 전기 누전 검사 비용 쪽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자가용 정기검사는 2026년 수수료표로 저압이 기본료 9만4천 원에 kW당 391원, 고압 300kW까지는 29만7천 원에 kW당 591원입니다(부가세 별도). 예를 들어 저압 100kW 설비면 9만4천 원에 3만9,100원을 더한 13만3,100원입니다(계산 예). 불합격으로 끝난 검사는 수용설비 기준 기본료의 절반을 적용하고, 재검사 기간 안에 다시 받는 검사는 수수료를 면제합니다.
부적합 뒤 할 일과 점검 날 준비는 무엇인가요?
점검에서 기술기준에 맞지 않는 곳이 나오면 공사는 고칠 내용과 고치지 않았을 때 생길 결과를 알려 줍니다. 법에서 정한 가벼운 수리는 소유자나 점유자가 요청하면 공사가 직접 할 수 있지만, 그 밖의 배선·분전반 작업은 업체 몫이니 전기공사 비용 쪽 단가표를 참고하세요. 고치지 않고 두면 시장·군수·구청장의 개선명령, 이를 따르지 않아 사고 우려가 크면 전기 공급 정지 요청까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주거용 시설은 소유자나 점유자의 승낙을 받지 못하면 점검하지 않아도 되도록 법이 정하고 있어, 안내를 받으면 집에 사람이 있는 날로 맞춰 두는 편이 좋습니다. 부적합 수리비는 전기안전점검 비용과 별개로 드니 지적 부위별로 견적을 받아 견주고, 콘센트 하나라도 그 회로 차단기를 내린 뒤 자격 있는 업체가 작업하게 하세요.
- 안내받은 점검 시기에 맞춰 집에 있을 날 정하기
- 찾아온 점검원이 지닌 증표 확인하기
- 분전반 앞 짐을 치워 점검원이 바로 열 수 있게 하기
- 결과 통지서의 부적합 부위와 조치 내용 보관하기
- 지적 부위를 고친 뒤 재점검 받기
전기안전점검 요청서에는 무엇을 적어야 하나요?
생활요청 요청서에 주택·상가·공장·다중이용업소 같은 건물 용도와 층수, 지은 지 몇 년 됐는지, 알고 있다면 전기를 받는 방식(저압·고압)과 설비 용량을 적어 주세요. 정기점검 결과 통지서를 받았다면 부적합으로 적힌 부위와 조치 내용을 그대로 옮겨 적어 주시면 고칠 범위를 바로 가늠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일이 부적합 수리인지, 누전 원인 찾기인지, 자가용 설비 안전관리 대행 견적인지 나눠 적고, 영업 중인 가게라면 전기를 끊어도 되는 시간대도 알려 주세요. 분전반은 안쪽 덮개를 떼지 말고 바깥 문만 열어 차단기 줄이 보이게, 지적받은 콘센트나 배선은 가까이 찍어 두었다가 상담 때 보내 주시면 맞는 작업자를 연결하기 쉽습니다.
전기안전점검 비용 자주 묻는 질문
원격점검장치가 달린 곳은 사람이 오지 않나요?
안전진단 종합형은 기본형과 무엇이 다른가요?
PC방이나 어린이집을 넓히거나 옮길 때도 점검을 받나요?
가게 영업시간을 피해 자가용 검사를 받을 수 있나요?
전기안전점검 비용, 요청서로 맞춰 보세요점검받을 건물과 점검 이유를 적어 보내면 운영자가 확인한 뒤 남기신 연락처로 연락드립니다. 요청서만으로 계약이나 결제는 생기지 않습니다.
확인한 자료
2026-10-26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표의 금액은 2026년 10월에 확인한 한국전기안전공사 공개 수수료표를 옮긴 값이며, 생활요청이 받는 금액이 아닙니다. 현장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틀린 곳은 요청서의 요청 내용 칸에 쪽 주소와 함께 적어 주시면 확인해 고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