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택 리모델링 비용, 평당·건당 가격과 대수선 신고

비계를 세운 기와지붕 단독주택의 창호·외벽 공사 모습
예시 그림 · 비계를 세운 기와지붕 단독주택의 창호·외벽 공사 모습

단독주택 리모델링 비용은 2026년 공개 자료 기준으로 집 전체를 손보는 리모델링이 평당 150만~300만 원 이상, 견적 플랫폼 평균이 건당 1억 원(5,000만~2억 원) 선이고, 지붕 부분 공사는 150만~500만 원, 창호 교체는 500만~1,200만 원으로 안내됩니다. 금액은 공사 범위와 구조 보강 여부, 오래된 배관·전기 배선·슬레이트 지붕 같은 숨은 공정이 가릅니다.

단독주택 리모델링 비용 자주 찾는 서비스

단독주택 리모델링 범위별 공개 가격

단독주택 리모델링 범위별 공개 가격
범위가격 범위포함·참고
지붕 부분 공사(건당)150만~500만 원견적 플랫폼 평균 300만 원
창호 교체(집 전체)500만~1,200만 원이중창·시스템 창호 기준
전체 리모델링평당 150만~300만 원 이상구조 보강·증축 범위에 따라
25평 구옥 내부+외부 일부6,700만 원한 설계·시공 업체 공개, 싱크대·조경 제외
주택 리모델링(건당)5,000만~2억 원견적 플랫폼 평균 1억 원

2026년 10월 기준 견적 플랫폼이 공개한 건당 금액·평균과 비용 정리 글, 한 설계·시공 업체가 공개한 공사비 기록 3곳을 모은 범위입니다. 현장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공사 범위에 따라 단독주택 리모델링 비용은 어떻게 달라지나요?

지붕·창호·욕실처럼 필요한 공정만 고르는 부분 수리는 공정별로 견적이 나뉘어, 지붕 부분 공사는 건당 150만~500만 원, 이중창이나 시스템 창호로 집 전체 창을 바꾸면 500만~1,200만 원 선입니다. 집 전체를 손보는 리모델링은 평당 150만~300만 원 이상으로 안내되며, 골조만 남기고 구조를 보강하거나 증축이 붙을수록 위쪽 금액으로 갑니다.

예를 들어 30평 구옥 전체를 리모델링하면 표의 평당 150만~300만 원 기준 4,500만~9,000만 원이고, 지붕 부분 공사를 따로 더하면 4,650만~9,500만 원입니다(계산 예). 한 설계·시공 업체가 공개한 90년 된 25평 촌집은 뒤틀린 기둥 점검, 벽 단열 보강, 창호·난방 배관 교체, 욕실 공사까지 6,700만 원(평당 약 268만 원)이 들었고 공사는 2개월 남짓 걸렸습니다.

오래된 주택에서 숨은 비용은 어디서 생기나요?

구옥은 철거해 봐야 드러나는 공정이 많습니다. 수도관과 전기 배선을 새로 깔면 금액이 오르고 철거비가 따로 붙으며, 벽과 바닥을 뜯은 뒤 누수 흔적이나 부식, 낡은 배관이 나오면 공정이 늘어 단독주택 리모델링 비용이 첫 견적보다 커지기 쉽습니다. 한 인테리어 시공사는 착공 전에 누수 흔적, 단열 성능, 전기 용량, 배관 노후도를 먼저 점검하라고 권합니다.

지붕이 물결무늬 회색 슬레이트라면 석면을 따로 계산해야 합니다. 석면관리 종합정보망은 슬레이트 지붕에 백석면 등이 8~14% 들어 있고 오래되면 짙은 회색으로 변하며 풍화로 부스러지기도 한다고 설명합니다. 걷어 낼 때는 일반 철거와 별도의 해체·제거 절차와 처리비가 들어, 슬레이트 위에 새 지붕을 덧씌울지 철거할지에 따라 지붕 공사 금액이 크게 갈립니다.

  • 수도관·배수관을 어디까지 바꿀지
  • 전기 배선과 분전반 용량을 늘릴지
  • 지붕 누수 자국과 서까래·지붕틀 상태
  • 슬레이트 지붕 철거 또는 덧씌우기
  • 벽·바닥 단열과 창호 교체 범위

대수선 신고가 필요한 공사와 기간은 어떻게 되나요?

건축법 시행령은 내력벽을 늘리거나 없애거나 그 벽면적 30㎡ 이상을 고치는 일, 기둥·보·지붕틀을 늘리거나 없애거나 3개 이상 고치는 일, 주계단을 늘리거나 고치는 일 등을 대수선으로 정합니다. 대수선은 원칙적으로 시장·군수·구청장의 허가 대상이지만, 연면적 200㎡ 미만이고 3층 미만인 건축물이나 주요구조부를 해체하지 않고 고치기만 하는 대수선은 신고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건축법은 신고를 받은 날부터 5일 안에(다른 법령에 따른 협의 등이 필요하면 20일 안에) 수리 여부를 알리도록 하고, 신고 뒤 1년 안에 착공하지 않으면 신고 효력이 없어진다고 정합니다. 도배·장판 같은 마감만 바꾸는 공사는 대수선에 해당하지 않지만, 내력벽을 터서 방을 넓히거나 지붕틀을 여러 개 바꾸는 계획이라면 착공 일정에 신고 기간을 넣어 두세요.

단독주택 리모델링 요청서에는 무엇을 적어야 하나요?

생활요청 요청서에 주택의 연면적(㎡)과 층수, 준공 연도, 벽돌·블록·목조 같은 구조, 지붕 재료(슬레이트인지)를 적어 주세요. 바꾸고 싶은 범위를 지붕·창호·욕실·주방·설비·단열처럼 나눠 적고 우선순위를 표시해 주시면, 부분 수리로 나눌지 전체 공사로 묶을지 견적 방향을 빨리 잡을 수 있습니다.

집 바깥 네 면과 지붕, 방·욕실·주방 사진, 누수나 갈라진 자리를 가까이 찍은 사진을 올려 주세요. 건축물대장에 없는 증축 부분이 있는지, 공사 기간에 집을 비울 수 있는지, 마당에 자재를 둘 공간과 차량 진입로가 있는지도 알려 주시면 현장 확인 일정을 빨리 잡을 수 있습니다.

단독주택 리모델링 비용 자주 묻는 질문

슬레이트 지붕을 직접 걷어 내도 되나요?
권하지 않습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석면관리 종합정보망은 석면이 1%를 넘게 든 지붕재 면적이 50㎡ 이상이면 고용노동부에 등록한 석면해체·제거업자가 미리 신고하고 해체·제거해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그보다 작더라도 깨지거나 잘린 슬레이트에서 석면이 날릴 수 있으니 지붕 위에 올라가 직접 다루지 마세요.
오래된 집의 전기 배선도 바꿔야 하나요?
모든 집이 다 바꿔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쓰는 전기 용량과 배선 노후도를 먼저 점검해 교체 범위를 정하는 것이 순서입니다. 분전반과 배선을 새로 까는 일은 자격을 갖춘 전기 공사 업체나 기술자가 맡아야 하는 공사라, 리모델링 견적에 전기 공정이 따로 적혀 있는지 확인하세요.
공사 중 추가 비용은 얼마나 잡아 두나요?
철거 뒤 드러나는 누수·부식·배관 문제 때문에 한 비용 정리 글은 전체 예산의 10~20%를 예비비로 두라고 권합니다. 계약서에는 추가 공정이 생길 때 적용할 단가와 사전 협의 방식을 적어 두면 분쟁을 줄일 수 있습니다.
견적서는 무엇을 비교해야 하나요?
단독주택 리모델링 비용을 비교할 때는 평당 금액만 보지 말고 철거·폐기물, 설비, 전기, 목공, 지붕, 창호, 마감 공정이 각각 들어 있는지와 자재 이름·규격·수량을 맞춰 보세요. 같은 평당 금액이라도 지붕이나 창호를 빼고 계산한 견적일 수 있어, 공정 목록을 맞춰 놓아야 실제 차이가 보입니다.

확인한 자료

2026-10-18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표의 금액은 2026년 10월에 확인한 견적 플랫폼이 공개한 건당 금액·평균과 비용 정리 글, 한 업체가 공개한 공사비 기록을 모은 범위이며, 생활요청이 받는 금액이 아닙니다. 현장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틀린 곳은 요청서의 요청 내용 칸에 쪽 주소와 함께 적어 주시면 확인해 고칩니다.

단독주택 리모델링 비용, 요청서로 맞춰 보세요작업 내용과 현장 조건을 적어 보내면 운영자가 확인한 뒤 남기신 연락처로 연락드립니다. 요청서만으로 계약이나 결제는 생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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