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마루 부분 교체, 누수 확인부터 판 교체·색 맞춤까지
강마루 부분 교체는 물을 먹어 솟거나 검게 변한 판, 깊게 찍히거나 들뜬 판만 잘라 들어내고 같은 제품이나 가장 가까운 색의 새 판을 접착제로 붙이는 작업으로, 공개된 보수 기록과 이용자 글로는 3~5시간 안팎이 걸렸습니다. 물이 원인이면 새는 곳을 고치고 바닥을 말리는 일이 먼저이고, 바꿀 판의 장수와 길이, 같은 자재를 구할 수 있는지, 부분 철거 범위가 금액을 가릅니다.

강마루 부분 교체 자주 찾는 서비스
강마루가 상하는 원인별 먼저 할 일과 바꿀 범위
| 원인 | 보이는 것 | 먼저 할 일 | 바꿀 범위 |
|---|---|---|---|
| 에어컨 누수가 있던 벽 | 벽 쪽 판이 검게 변함·들뜸 | 에어컨 배수·연결부 점검 | 젖은 판과 벽 하단 정리 |
| 싱크대 아래 누수 | 하부장 앞 판이 무르고 썩음 | 배관·배수 연결부 수리 | 하부장 앞 판 몇 줄 |
| 바닥 난방 배관 누수 | 늘 축축하고 여러 판이 솟음 | 배관 공사 뒤 바닥 말리기 | 배관 공사로 뜯은 자리 |
| 베란다 문 앞 물기 | 문턱 쪽 이음새가 솟음 | 물 들이침·결로 원인 막기 | 문 앞 판 몇 줄 |
| 무거운 물건 낙하 | 판이 깊게 찍히거나 파임 | 깊이를 보고 메꿈·교체 결정 | 찍힌 판 한두 장 |
| 접착 불량·습기 | 밟으면 삐걱·빈 소리 | 구멍 뚫어 접착제 주입 | 판이 멀쩡하면 교체 안 함 |
2026년 10월 기준 마루 보수 업체의 공개 시공 기록·안내와 생활 서비스 플랫폼 2곳의 마루 보수 안내를 정리했습니다. 원인과 바닥 상태 등 현장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어떤 판을 일부만 바꾸고, 왜 누수부터 확인하나요?
일부만 바꾸게 되는 판은 크게 물이 스며 이음새가 솟거나 검게 변한 판, 무거운 물건에 깊게 찍힌 판, 밟으면 삐걱거리며 빈 소리가 나는 들뜬 판입니다. 붙박이 가구나 가벽을 뜯어내 마루가 비어 있는 자리도 일부만 새로 깝니다. 들뜬 판은 멀쩡하면 구멍을 뚫어 접착제를 넣어 고정하는 보수로 끝나기도 하지만, 물을 먹어 부풀거나 무른 판은 잘라 내고 새 판으로 바꿔야 평평해집니다.
물 먹은 판은 원인부터 찾습니다. 공개된 보수 기록에는 에어컨 누수로 벽 쪽 판이 검게 변하고 벽 하단에 곰팡이가 핀 경우가, 이용자 글에는 싱크대 누수로 하부장 앞 마루가 썩은 경우와 난방 배관 누수 공사로 뜯은 자리를 메운 경우가 나옵니다. 업체도 상한 판을 먼저 걷어 누수 원인과 피해 범위를 확인하니, 새는 곳을 고치고 바닥을 말린 뒤 붙여야 새 판이 다시 솟지 않습니다.
판을 떼고 새 판을 붙이는 순서는 어떻게 되나요?
강마루는 판마다 바닥에 접착제로 붙어 있고 옆 판과 빈틈없이 맞대어 깔려 있어 상한 판만 들어 올리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손상 판을 잘라 조각으로 들어내고 남은 접착제를 긁어낸 뒤, 새 판을 옆 판과 높이를 맞춰 붙이고 굳을 때까지 밟지 않게 둡니다. 상한 곳만 땜질하듯 메우기보다 판 전체 길이를 다시 붙여야 마감이 깔끔하다고 권하는 업체도 있어 바꾸는 범위는 생각보다 넓어질 수 있습니다.
판 바로 아래는 바닥 난방 온수관을 묻은 모르타르층이라, 판을 자를 때 톱날 깊이를 판 두께에 맞추고 바닥에 못이나 타카를 박지 않는지 확인하세요. 붙인 뒤에는 이음새 벌어짐과 뒤틀림, 밟을 때 나는 소리를 함께 보고, 입주하거나 가구를 들이기 전 최소 하루는 건조와 적응 시간을 두라는 안내가 있습니다.
- 누수 원인을 고치고 젖은 바닥 말리기
- 남은 마루나 샘플로 색·무늬 맞추기
- 상한 판을 판 두께만큼만 잘라 들어내기
- 남은 접착제를 긁어내고 높이 맞추기
- 새 판을 붙여 굳힌 뒤 이음새·소리 확인
같은 제품은 어떻게 구하고 비용은 어떻게 매기나요?
같은 판을 구하는 일이 강마루 부분 교체에서 가장 까다롭습니다. 창고나 신발장 위에 남은 마루 상자가 있는지부터 찾고, 상자에 적힌 제품 이름과 색 이름을 사진으로 보내면 업체가 같은 자재를 구할 수 있는지 먼저 알아볼 수 있습니다. 단종됐다면 샘플을 기존 마루 옆에 대 보고 가장 가까운 색을 고르는데, 오래 깔린 판은 볕과 생활로 색이 변해 새 판과 조금 달라 보일 수 있습니다.
한 생활 서비스 플랫폼의 비용 안내는 1~3장 교체를 10만~35만 원으로 잡고, 다른 플랫폼의 마루 보수 집계는 건당 26만~55만 원(평균 38만 1천 원)이며 부분 철거가 필요하면 견적이 높아진다고 안내합니다. 10㎡ 미만 작업은 출동비와 기본 인건비 비중이 커 ㎡당 단가가 오히려 높다는 설명도 있어, 마루 부분 교체를 맡길 때 다른 방의 찍힘·들뜬 곳까지 묶으면 한 곳당 부담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강마루 부분 교체 요청서에는 무엇을 적어야 하나요?
생활요청 요청서에 베란다 문 앞·싱크대 앞·에어컨 아래처럼 상한 자리와 바꿀 판의 대략 장수나 가로·세로, 물에 부풂·검은 변색·찍힘·밟으면 빈 소리 같은 증상을 적어 주세요. 물이 샌 원인을 알고 이미 고쳤는지, 아직 축축한지도 알려 주시면 바로 바꿀지 말린 뒤 바꿀지를 먼저 정할 수 있습니다.
상한 판을 가까이 찍은 사진과 둘레 바닥이 함께 보이는 사진, 남은 마루 상자나 제품 이름이 있다면 그 사진을 올려 주세요. 아파트·빌라 같은 주거 형태와 층수, 입주·이사 날짜, 옮겨야 할 가구, 다른 방에도 고칠 찍힘·들뜸이 있는지 적어 두시면 한 번에 묶어 견적을 받기 쉽습니다.
강마루 부분 교체 자주 묻는 질문
강화마루도 같은 방식으로 일부만 바꾸나요?
윗집에서 물이 새 마루가 젖었으면 무엇부터 하나요?
부분 교체한 자리가 턱지면 어떻게 하나요?
부분 교체하는 날 무엇을 준비하나요?
강마루 부분 교체, 요청서로 맞춰 보세요작업 내용과 현장 조건을 적어 보내면 운영자가 확인한 뒤 남기신 연락처로 연락드립니다. 요청서만으로 계약이나 결제는 생기지 않습니다.
자료 안내
2026-10-21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방법과 기준은 제품·현장 조건과 지역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제품 설명서와 관할 기관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틀린 곳은 요청서의 요청 내용 칸에 쪽 주소와 함께 적어 주시면 확인해 고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