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 지붕 공사, 덮는 방식과 신고 확인·평당 비용
옥상 지붕 공사는 물이 새는 평평한 콘크리트 옥상 위에 받침 틀과 배수 경사를 만들고 컬러강판이나 패널로 덮어 빗물을 흘려보내는 공사입니다. 업체 공개 가격은 스틸방수 평당 16만~19만 원, 면적 구간으로 20평 미만 300만~600만 원이고, 한 업체가 공개한 시공 기록으로는 3일쯤 걸렸습니다. 지붕을 올려 면적·높이가 늘면 건축신고·허가 대상이 될 수 있어 관할 건축 부서 확인이 먼저입니다.

옥상 지붕 공사 자주 찾는 서비스
옥상을 덮는 방식·면적별 공개 비용
| 구분 | 공개 비용 | 포함·참고 |
|---|---|---|
| 스틸방수(평당) | 16만~19만 원 | 한 업체, 바닥·내벽·두겁 포함 |
| 경사 지붕 컬러강판(평당) | 17만~20만 원 | 기존 경사 지붕 기준, 장비·폐기물 별도 |
| 스틸방수 20평 미만 | 300만~600만 원 | 다른 업체 면적 구간표 |
| 스틸방수 20~30평 | 600만~900만 원 | 같은 업체, 옥상 전체를 덮는 기준 |
| 스틸방수 30평 이상 | 900만~1,700만 원 | 같은 업체, 현장에 따라 다름 |
| 옥상 구조물 철거 포함 | 1,200만~2,600만 원 | 기존 옥상 구조물을 걷어 낼 때 |
2026년 10월 기준 지붕·옥상 방수 업체 2곳의 공개 가격 안내를 모은 범위입니다. 업체마다 평당·면적 구간으로 셈법이 달라 같은 면적도 금액이 다르게 나오며 현장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평평한 옥상에 지붕을 덮는 공사는 언제 하나요?
평평한 옥상은 빗물이 고이기 쉬워 바닥 방수층이 낡거나 배수구 둘레가 갈라지면 아래층 천장으로 물이 샙니다. 우레탄 같은 도막 방수는 그 위를 다시 칠해 막는 방법이고, 옥상 지붕 공사는 받침 틀로 기울기를 만든 뒤 금속판으로 위를 덮어 빗물을 흘려보내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한 업체는 새는 자리만이 아니라 옥상 전체를 덮는다고 설명합니다.
업체들이 내세우는 차이는 갈라짐과 수명입니다. 한 업체는 금속판으로 덮으면 햇빛과 기온 변화로 갈라지지 않는다고 안내하고, 다른 업체는 우레탄 방수가 대체로 5~10년 사이에 다시 새기 시작한다고 봅니다. 어디까지나 업체 설명이니 같은 면적으로 도막 방수 견적도 함께 받아 처음 드는 돈과 다시 손볼 주기를 나란히 놓고 견줘 보세요.
어떤 구조로 덮고 하중·바람은 무엇을 보나요?
흔히 스틸방수라 부르는 방식은 옥상 바닥에 철골이나 목재로 낮은 받침 틀(하지)을 깔아 배수 경사를 만들고 컬러강판으로 덮습니다. 한 업체가 공개한 시공 글을 보면 하지 작업, 배수구 확장, 바닥 강판 시공, 내벽·두겁 마감 순서로 3일쯤 걸렸고 외벽 방수는 따로 더합니다. 예를 들어 옥상 25평이면 표의 스틸방수 평당 단가로 400만~475만 원, 면적 구간표로 600만~900만 원이라 셈법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계산 예).
지붕 씌우기는 철골 기둥과 보로 박공 같은 경사 틀을 세우고 샌드위치 패널이나 금속 지붕재를 얹는 방식이라, 그 밑에 공간이 생기는 대신 무게와 바람을 받는 면이 커집니다. 기존 슬래브와 난간이 새 틀의 무게를 견디는지, 강한 바람에 지붕이 들리지 않게 기둥을 어디에 어떻게 고정하는지 구조 검토를 받으세요. 공사 중에는 옥상 가장자리에서 몸을 밖으로 내밀지 말고 건물 아래 통행을 막아 둡니다.
- 받침 틀 재료(철골·목재)와 놓는 간격
- 배수구 위치와 넓히는지 여부
- 내벽·두겁·외벽 가운데 덮는 범위
- 지붕 높이와 둘레를 벽으로 막는지
- 자재 올릴 장비와 폐기물 처리비 포함 여부
건축신고나 허가가 필요한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건축법 시행령」 제2조는 증축을 기존 건축물이 있는 대지에서 건축면적·연면적·층수 또는 높이를 늘리는 것으로, 「건축법」 제2조는 지붕과 기둥 또는 벽이 있는 공작물을 건축물로 정의합니다. 옥상에 기둥을 세워 지붕을 얹으면 높이가 늘어 증축이 될 수 있고, 한 지자체도 누수를 막으려 지붕을 올려 면적·층수·높이가 늘면 신고나 허가 대상이며 신고 없이 공사해 위반건축물로 적발되는 사례가 늘었다고 알렸습니다.
「건축법」 제14조는 바닥면적 합계 85㎡ 이내의 증축 등을 미리 신고하면 허가를 받은 것으로 보되, 3층 이상 건물은 늘리는 부분이 연면적의 10분의 1 이내일 때로 한정합니다. 같은 옥상 지붕이라도 구조와 높이, 지붕 밑을 어떻게 쓰는지에 따라 판단이 갈리니 계약 전에 도면과 사진으로 관할 시·군·구 건축 부서에 확인하고, 업체가 신고 도면과 절차를 맡는지도 견적에 적어 달라고 하세요.
옥상 지붕 공사 요청서에는 무엇을 적어야 하나요?
생활요청 요청서에 건물 층수와 용도(단독주택·상가주택·다가구 등), 옥상의 가로·세로 크기, 물이 새는 방과 언제부터 새는지를 적어 주세요. 원하는 방식이 스틸방수처럼 낮게 덮는 것인지 경사 지붕을 세우는 것인지 정했다면 함께 적고, 건축물대장에 적힌 층수와 연면적을 알려 주시면 신고 검토까지 빨라집니다.
옥상 전체와 배수구, 난간 벽 윗면(두겁), 물탱크·실외기·태양광 같은 구조물, 아래층 천장의 물 자국이 보이게 찍은 사진을 올려 주세요. 사진은 옥상 가장자리에서 떨어진 안전한 자리에서 찍고, 자재를 올릴 차량이 설 자리와 골목 폭을 적어 주시면 장비와 일정까지 맞춘 옥상 지붕 공사 비용을 받아 보기 쉽습니다.
옥상 지붕 공사 자주 묻는 질문
겨울이나 장마철에도 공사할 수 있나요?
방수만 다시 하는 것보다 얼마나 더 드나요?
옥상은 왜 일반 지붕 공사와 따로 견적을 내나요?
지붕 밑 공간을 창고나 방으로 써도 되나요?
옥상 지붕 공사, 요청서로 맞춰 보세요작업 내용과 현장 조건을 적어 보내면 운영자가 확인한 뒤 남기신 연락처로 연락드립니다. 요청서만으로 계약이나 결제는 생기지 않습니다.
확인한 자료
2026-10-21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표의 금액은 2026년 10월에 확인한 업체 공개 가격을 모은 범위이며, 생활요청이 받는 금액이 아닙니다. 현장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틀린 곳은 요청서의 요청 내용 칸에 쪽 주소와 함께 적어 주시면 확인해 고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