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포장 이사 견적, 짐 양별 가격과 업체마다 다른 범위
반포장 이사 견적은 2026년 10월에 확인한 업체 공개 가격으로 보면 원룸 1톤 15만~40만 원이고, 작업 인원까지 밝힌 한 안내 글 기준으로 투룸 2.5톤 80만~90만 원, 쓰리룸 5톤 110만~130만 원 선입니다. 반포장은 이사화물 표준약관에 정의가 없는 말이라 업체마다 누가 짐을 싸고 푸는지가 다르고, 맡길 범위와 작업 인원, 사다리차·에어컨 이전 같은 추가 작업이 금액을 가릅니다.

반포장 이사 견적 자주 찾는 서비스
반포장 이사 짐 규모별 공개 가격과 추가 요금
| 구분 | 공개 가격 | 포함·참고 |
|---|---|---|
| 원룸 1톤 반포장 | 15만~40만 원 | 작업자 1명 안팎, 포장이사 30만~60만 원 |
| 투룸 2.5톤 반포장 | 80만~90만 원 | 작업자 2명, 포장이사 100만~110만 원 |
| 쓰리룸 5톤 반포장 | 110만~130만 원 | 작업자 3명, 포장이사 130만~150만 원 |
| 7.5톤~10톤 반포장 | 170만~230만 원 | 작업자 4~5명, 포장이사 190만~270만 원 |
| 에어컨 이전 설치 | 벽걸이 15만~30만 원 | 스탠드 21만~45만 원, 배관 연장 별도 |
| 사다리차 1곳 | 12만~49만 원 | 저층 기본에 층마다 1만~3만 원 더함 |
2026년 10월 기준 이사 업체 5곳의 공개 가격과 이사·에어컨 비용 안내 글 5곳의 금액을 모았습니다. 2.5톤 이상은 작업 인원을 밝힌 한 안내 글 기준이며, 거리·층수·날짜 등 현장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반포장 이사는 업체가 어디까지 해 주나요?
공정거래위원회 이사화물 표준약관은 고객이 포장과 정리를 맡고 업체는 운송만 하는 「일반이사」, 업체가 포장·운송·정리를 모두 하는 「포장이사」, 업체가 짐을 일정 기간 보관한 뒤 인도하는 「보관이사」만 정의합니다. 반포장은 그 사이를 업체마다 다르게 나눈 말이어서, 같은 이름의 견적이라도 맡는 일이 서로 다를 수 있습니다.
공개된 업체 안내만 봐도 갈립니다. 큰 짐만 업체가 싸고 잔짐은 고객이 싸되 큰 짐 배치는 업체가 하는 곳, 업체가 짐을 싸서 옮긴 뒤 도착지 정리는 고객이 하는 곳, 박스·바구니와 커버로 싸서 옮기고 귀중품·잔짐 포장과 정리는 고객에게 맡기는 곳, 고객과 업체 직원이 함께 싸는 곳이 모두 반포장으로 불리니 반포장 이사 견적을 견줄 때는 아래 일을 누가 하는지부터 맞춰야 합니다.
- 옷·책·주방 그릇 같은 잔짐은 누가 싸는지
- 침대·장롱·TV 같은 큰 짐 포장과 분해·조립
- 도착지에서 큰 짐 배치와 잔짐 정리
- 박스·바구니를 업체가 가져오는지
짐 양별 견적은 얼마이고 무엇이 금액을 가르나요?
1톤은 용달 업체들이 내건 반포장 시작가가 15만~25만 원이고, 작업자 1명이 큰 짐 포장부터 정리까지 맡는다는 안내는 30만~40만 원이라 폭이 넓습니다. 2.5톤부터는 작업자가 2명, 3명으로 늘며 금액이 오르는데, 한 안내 글은 투룸을 20~24평으로, 같은 곳의 다른 글은 13~20평으로 잡을 만큼 평형은 어림값이라 견적은 짐 부피로 정한 톤수와 인원으로 매겨집니다.
포장이사와의 차이는 안내 글마다 10만~20만 원으로 소개되며, 2.5톤 이상 포장이사 표에는 주방 짐을 맡는 사람이 1~2명 더 붙습니다. 에어컨 이전은 따로 받고 배관을 늘리면 1m에 1만3천~2만5천 원이 더해지는데, 예를 들어 투룸 2.5톤 반포장에 벽걸이 1대 이전을 더하면 표 기준 95만~120만 원, 같은 조건의 포장이사는 115만~140만 원입니다(계산 예).
- 에어컨 분리·재설치와 배관 연장
- 사다리차(층수와 짐 양에 따라 다름)
- 장롱 조립·피아노 운반 같은 특수 작업
- 손 없는 날·월말 같은 날짜 할증
- 기본 거리를 넘는 장거리 운송
계약할 때 표준약관에서 무엇을 확인하나요?
2014년 9월 개정된 이사화물 표준약관(제10035호)은 견적서에 차량 종류와 대수, 작업 인원, 포장 및 정리 여부, 장비 사용 내역, 운임 합계와 내역을 적게 하고, 고객 요청으로 조건이 바뀌어 미리 알린 경우가 아니면 계약서에 견적서보다 큰 금액을 적지 못하게 합니다. 반포장은 정의가 없으니 「큰 짐 포장·배치는 업체, 잔짐 포장·정리는 고객」처럼 나눈 내용을 포장·정리 칸에 풀어 적어 받으세요.
계약금으로는 운임 합계의 10%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고객 사정으로 해제하면 짐을 싣기로 한 날 1일 전까지 알릴 때 계약금, 당일이면 계약금의 두 배를 배상하되 낸 계약금은 뺄 수 있습니다. 업체가 해제하면 계약금을 돌려주고 그 2배(2일 전)·4배(1일 전)·6배(당일)·10배(당일에도 알리지 않음)를 배상하며, 업체 탓으로 짐 싣기가 2시간 이상 늦어지면 고객이 계약을 풀고 계약금 반환과 6배 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반포장 이사 견적 요청서에는 무엇을 적어야 하나요?
생활요청 요청서에 짐을 빼는 집과 들어갈 집이 각각 어느 구 몇 층인지, 엘리베이터를 쓸 수 있고 사다리차를 댈 자리가 있는지, 평형과 방 수를 적어 주세요. 냉장고·세탁기·침대·장롱 같은 큰 짐의 종류와 개수, 직접 쌀 박스가 몇 개쯤 나올지를 함께 적으면 톤수와 작업 인원을 맞춘 견적을 받기 쉽습니다.
업체에 맡길 일과 직접 할 일도 나눠 적어 주세요. 주방 그릇 포장, 큰 짐 배치, 장롱·침대 분해와 조립 가운데 무엇을 맡길지와 에어컨 종류·대수, 원하는 날짜와 짐 빼는 시각을 남기고 방과 주방 수납장 안을 찍은 사진을 올려 주시면 같은 범위로 견적을 비교할 수 있습니다.
반포장 이사 견적 자주 묻는 질문
제가 싸기로 한 잔짐을 이삿날까지 다 못 싸면요?
이삿날 견적보다 돈을 더 달라고 하면 내야 하나요?
짐을 풀다가 파손을 늦게 발견하면 어떻게 하나요?
손 없는 날이나 월말을 피하면 얼마나 줄어드나요?
반포장 이사 견적, 요청서로 맞춰 보세요작업 내용과 현장 조건을 적어 보내면 운영자가 확인한 뒤 남기신 연락처로 연락드립니다. 요청서만으로 계약이나 결제는 생기지 않습니다.
확인한 자료
2026-10-20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표의 금액은 2026년 10월에 확인한 업체 공개 가격을 모은 범위이며, 생활요청이 받는 금액이 아닙니다. 현장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틀린 곳은 요청서의 요청 내용 칸에 쪽 주소와 함께 적어 주시면 확인해 고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