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재 가격, 화강석·대리석·현무암 ㎡당 값과 시공비
석재 가격은 2026년 10월 판매처 공개 가격을 ㎡로 셈하면 현무암 30mm 판석 3만6천~4만4천 원, 화강석 30mm 판석 6만2천~11만2천 원, 복합 대리석 타일 7만2천~11만2천 원 선입니다(돌값). 같은 돌도 두께·색과 낱장·파렛트 구매에 따라 값이 바뀌고, 시공비는 따로라 바닥인지 벽인지, 습식·건식 공법, 기존 바닥 철거와 운반·양중이 총액을 가릅니다.

석재 가격 자주 찾는 서비스
석재 판석·타일 종류별 공개 가격(㎡ 환산)
| 석재·규격 | ㎡ 환산 | 판매 단위·값 |
|---|---|---|
| 현무암 정형 30mm 파렛트 | 3만6천~3만9천 원 | 한 파렛트 78만 원(20~21.6㎡) |
| 현무암 정형 30mm 낱장 | 4만2천~4만4천 원 | 60×60cm 1만5천·50×50cm 1만1천 원 |
| 현무암 정형 50mm 낱장 | 6만~7만2천 원 | 50×50cm 1만5천·60×30cm 1만3천 원 |
| 화강석 버너 30mm(포천석) | 6만2천 원 안팎 | 30×60cm 20장 22만1,650원 |
| 복합 대리석 600×600 | 7만2천~11만2천 원 | 1박스(3장·1.08㎡) 7만8천~12만900원 |
| 화강석 판석 40×40cm 30mm | 7만5천~11만2천 원 | 색상별 1장 1만1,990~1만7,890원 |
2026년 10월 기준 석재 판매처 공개 가격을 줄마다 한 판매처씩 ㎡로 나눠 셈한 돌값이며 시공비는 들어 있지 않습니다. 배송비·부가세가 값에 들었는지는 판매처마다 다르고 현장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석재 가격은 무엇으로 갈리나요?
판재 값 차이는 먼저 두께와 돌 색에서 납니다. 한 판매처에서 현무암 50×50cm 판석은 30mm가 1장 1만1천 원, 50mm가 1만5천 원이고, 다른 판매처의 40×40cm 30mm 화강석 판석은 회색 계열 1만1,990원, 분홍빛 돌 1만7,890원입니다. 화강석 버너 정형 판석과 모양이 고르지 않은 부정형 판석은 ㎡로 셈하면 둘 다 6만2천 원 안팎으로, 부정형은 약 3㎡ 한 묶음이 18만4,840원입니다.
사는 단위도 값을 바꿉니다. 현무암 60×60cm 30mm 판석은 낱장이 1만5천 원, ㎡로 약 4만1,700원이지만 60장 한 파렛트는 78만 원이라 ㎡ 3만6천 원 안팎입니다. 대신 파렛트가 1.75톤 안팎이라 화물차와 내릴 장비가 필요하고, 낱장에 배송비 1만 원을 따로 받는 곳도 있습니다. 50mm 판석은 50×50cm 한 장이 34kg이라 혼자 들어 나르지 말고, 장갑을 낀 채 손수레에 실어 옮기세요.
화강석·대리석·라임스톤은 어떻게 고르나요?
바깥 바닥과 외벽에는 단단하고 물을 덜 먹는 화강석을 흔히 쓰고, 사람이 걷는 자리에는 불꽃으로 표면을 거칠게 만든 버너 마감을 깔아 미끄럼을 줄입니다. 갈아서 광을 낸 물갈이 마감은 매끈한 벽면에 어울리고, 날망치로 표면을 잘게 쪼아 낸 잔다듬은 거친 질감을 냅니다. 현무암 정형 판재는 벽면 외장재와 데크 바닥재로도 많이 씁니다.
대리석은 무늬가 좋지만 산성비와 오염에 약해 바깥보다 실내 현관·거실·아트월에 맞고, 산성 세제를 피하는 관리법은 대리석 바닥 청소 안내에 정리했습니다. 라임스톤은 차분한 단색 질감을 내지만 물을 많이 먹어 바깥에 쓸 때는 발수와 배수 처리를 함께 봐야 합니다. 마당 디딤돌·사괴석 같은 조경석 값은 조경석 가격 안내에서 따로 다룹니다.
시공비와 습식·건식 공법은 어떻게 다른가요?
바닥과 낮은 벽은 돌 뒤를 모르타르로 채워 붙이는 습식이, 중·고층 외벽은 스테인리스 앵커로 돌을 매달고 뒤에 공기층을 두는 건식(두께 30mm 이상)이 흔합니다. 석재 시공 단가는 2025년 공개 안내로 보면 한 업체가 시공비만 주거 실내 대리석 500헤베(㎡) 이상 헤베당 6만8천 원부터, 다른 업체가 자재·인건비를 합친 평균가로 바닥 ㎡당 6만5천 원, 외벽 8만5천 원을 냈습니다.
예를 들어 현관 바닥 3㎡에 깔 돌을 표 기준으로 사면 화강석 30mm 버너 판석은 30×60cm 20장(3.6㎡) 한 묶음 22만1,650원, 복합 대리석은 1.08㎡ 박스 3개로 23만4천~36만2,700원입니다(계산 예). 둘 다 재단할 몫이 조금 남는 양이고, 총액은 여기에 시공비와 기존 타일 철거·폐기물 처리비, 배송비가 붙어 정해지니 아래 항목이 따로 적힌 견적서로 업체끼리 비교하세요.
- 돌 이름·두께·마감·규격과 ㎡ 단가
- 습식·건식 가운데 공법과 쓰는 철물
- 기존 바닥 철거·폐기물 처리 포함 여부
- 줄눈·양중·장비·배송비와 부가세
석재 가격 요청서에는 무엇을 적어야 하나요?
생활요청 요청서에 현관·거실 바닥·계단·아트월·외벽 가운데 석재를 깔거나 붙일 자리와 가로·세로 치수나 ㎡ 면적, 원하는 돌 종류와 두께·마감(버너·물갈이·잔다듬)을 적어 주세요. 마음에 둔 상품의 이름과 규격이 있으면 함께 적고, 지금 바닥이 타일·장판·콘크리트 가운데 무엇인지와 철거가 필요한지도 알려 주시면 돌값과 시공비를 나눠 맞추기 쉽습니다.
작업할 자리 전체와 문턱·계단 끝, 자재가 들어올 엘리베이터·계단·골목 폭이 보이는 사진을 올려 주세요. 외벽은 층수와 높이, 비계나 고소 장비를 세울 자리가 있는지 적고, 살면서 공사하는지 빈집인지와 원하는 날짜를 알려 주시면 공법과 양중 방법까지 맞춘 작업자를 연결하기 쉽습니다.
석재 가격 자주 묻는 질문
작은 현관도 헤베당 단가를 그대로 곱하나요?
습식으로 붙인 돌에 흰 얼룩이 생기는 까닭은 무엇인가요?
외벽 석재 견적서에서는 무엇을 먼저 보나요?
얇은 판석은 배송 중에 깨지기도 하나요?
석재 가격, 요청서로 맞춰 보세요작업 내용과 현장 조건을 적어 보내면 운영자가 확인한 뒤 남기신 연락처로 연락드립니다. 요청서만으로 계약이나 결제는 생기지 않습니다.
자료 안내
2026-10-22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표의 금액은 2026년 10월에 확인한 업체 공개 가격을 모은 범위이며, 생활요청이 받는 금액이 아닙니다. 현장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틀린 곳은 요청서의 요청 내용 칸에 쪽 주소와 함께 적어 주시면 확인해 고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