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제품 수거, 여러 대를 한 번에 내는 법과 TV·에어컨
가전제품 수거는 원형이 남은 제품이면 수수료 없는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 한 번의 예약으로 큰 가전과 작은 가전을 함께 낼 수 있습니다. 큰 가전은 1대부터, 작은 가전은 5개부터 받고 TV는 31인치 이상이면 큰 가전으로 칩니다. 에어컨·벽걸이 TV는 미리 떼어 두어야 하며, 훼손된 제품·가구가 섞이거나 철거·계단 운반까지 맡기면 업체 수거를 함께 쓰고 금액은 품목 수·층수·철거 여부가 가릅니다.

가전제품 수거 자주 찾는 서비스
가전을 한꺼번에 낼 때 품목별 예약 구분과 준비
| 품목 | 예약 구분 | 떼는 일 | 내놓기 전 |
|---|---|---|---|
| 냉장고·김치냉장고 | 단일 품목, 1대부터 | 빌트인은 가구에서 분리 | 비우고 문을 테이프로 고정 |
| 세탁기·건조기 | 단일 품목, 1대부터 | 2단 결합은 둘로 분리 | 급수를 잠그고 남은 물 빼기 |
| 에어컨 | 단일 품목, 1대부터 | 냉매 회수 뒤 실내기·실외기 철거 | 실외기는 안전한 곳에 내리기 |
| TV·모니터 31인치 이상 | 단일 품목, 1대부터 | 벽걸이는 브래킷에서 내리기 | 화면 감싸고 계정 로그아웃 |
| TV·모니터 30인치 이하 | 다량 품목, 5개 이상 | 벽걸이면 미리 떼기 | 작은 가전과 합쳐 5개 채우기 |
| 정수기 | 크기·무게 규격에 따라 | 급수관에서 분리 | 남은 물 빼기 |
| 전자레인지·밥솥 등 | 중형 이상 단일, 작으면 다량 | 따로 없음 | 속을 비우고 전원선 묶기 |
2026년 10월 기준 e순환거버넌스의 폐가전제품 무상방문수거 이용안내와 자주 묻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지역과 현장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가전 여러 대는 무상방문수거 한 번에 어떻게 묶나요?
무상방문수거는 품목을 단일·다량·추가로 나눠 받습니다. 크기는 가로·세로·높이를 더한 값과 무게 중 높은 쪽을 따르며, 냉장고·세탁기·에어컨과 31인치 이상 TV·모니터, 합 150cm·무게 12kg부터의 제품은 단일 품목이라 1개부터 됩니다. 그보다 작은 것은 30인치 이하 TV·모니터와 함께 다량 품목으로 5개 이상 모아야 하고, 무선 이어폰 같은 초소형은 둘 중 한 예약에 끼워 냅니다.
예를 들어 냉장고·세탁기 각 1대와 24인치 모니터 2대, 전기밥솥·전기포트·토스터를 함께 내면 큰 두 대는 단일, 모니터와 작은 가전 다섯 개는 다량으로 한 번에 접수할 수 있습니다(계산 예). 다만 이용안내는 수량이 많으면 한 번에 수거하기 어려울 수 있다고 밝히니 품목과 대수를 정확히 적으세요. 한 품목만 낼 때의 준비는 냉장고 수거·세탁기 수거·소형가전 수거 안내에 따로 정리했습니다.
- 냉장고는 비우고 문이 열리지 않게 테이프로 붙이기
- 세탁기·정수기는 급수를 잠그고 남은 물 빼기
- 전원선은 본체에 감아 묶어 두기
- PC·노트북·스마트 TV의 저장 정보 지우기
- 버릴 가전을 현관 가까이 모으고 통로 비우기
TV 수거는 크기와 설치 방식에 따라 어떻게 다른가요?
TV와 모니터는 31인치가 경계라, 그 이상이면 1대만 있어도 예약할 수 있고 30인치 이하는 작은 가전과 합쳐 5개를 채워야 합니다. 인치는 테두리를 뺀 화면의 대각선 길이이므로 줄자로 화면 한쪽 모서리에서 맞은편 모서리까지 잰 값을 2.54로 나누면 됩니다. 예를 들어 대각선이 80cm라면 약 31.5인치라 단일 품목으로 낼 수 있습니다.
벽걸이 TV는 떼어 둔 것만 가져가므로 수거일 전에 브래킷에서 내려 두어야 합니다. 큰 화면은 두 사람이 양쪽을 잡고 위로 들어 걸쇠에서 빼야 떨어뜨리지 않고, 내린 뒤에는 화면이 눌리지 않게 담요로 감싸 벽에 세워 둡니다. 벽에 남는 브래킷과 나사 구멍은 세 든 집이라면 퇴거 전에 정리 방법을 집주인과 미리 맞춰 두세요.
떼야 하는 가전과 방문수거가 안 되는 경우는 어떻게 하나요?
이용안내는 에어컨·벽걸이 TV·2단으로 결합한 세탁기와 건조기·정수기·빌트인 제품처럼 고정된 제품이 수거할 수 있는 상태로 철거돼 있지 않으면 가져가지 않는다고 밝힙니다. 에어컨은 냉매를 실외기 쪽으로 회수한 뒤 배관을 분리하는 작업이라 설치 기사에게 맡기고, 외벽이나 난간 밖 실외기는 사람이 안전하게 들 수 있는 곳으로 옮겨 둬야 합니다. 실외기를 꺼내려고 난간 밖으로 몸을 내밀지 마세요.
분해·절단되거나 불에 탄 제품, 냉장고 문짝처럼 부품만 따로 낸 것, 조명·어항·금고·간판과 장롱·책상 같은 가구는 방문수거 대상이 아닙니다. 원형이 훼손된 가전은 사는 곳 구청에 대형폐기물로 신고하는 길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하남시 수수료표는 텔레비전 42인치 미만 5,000원·이상 7,000원, 냉장고 300ℓ 미만 5,000원입니다. 수해나 화재를 겪은 지역이라면 무상방문수거 콜센터에 먼저 물어보세요.
가전제품 수거 요청서에는 무엇을 적어야 하나요?
생활요청 요청서에 내보낼 가전을 품목별로 적고 냉장고는 종류와 대략의 높이, TV·모니터는 인치, 그 밖의 제품은 대략의 크기를 함께 적어 주세요. 한데 모아 찍은 사진과 함께 에어컨·벽걸이 TV·2단 세탁기처럼 아직 떼지 않은 제품이 있는지 알려 주시면, 철거와 운반을 한 작업자에게 맡길지 나눌지 정하기 쉽습니다.
몇 층인지,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계단 너비와 트럭을 세울 자리, 이사 날짜와 집을 비우는 날도 적어 주세요. 공공 방문수거로 낼 것과 업체에 맡길 것을 이미 나눠 두었다면 그 구분을, 원형이 훼손된 제품이나 가구까지 한꺼번에 맡기고 싶다면 그 목록을 적어 주시면 필요한 인원과 차량을 미리 정할 수 있어 연결이 빨라집니다.
가전제품 수거 자주 묻는 질문
가전제품 수거 업체에 맡기면 무엇이 달라지나요?
집 안이 아니라 현관문 앞에서 가져가게 할 수 있나요?
컴퓨터 본체와 모니터는 어떻게 내놓나요?
이삿짐과 버릴 가전이 섞여 있으면 어떻게 하나요?
가전제품 수거, 요청서로 맞춰 보세요작업 내용과 현장 조건을 적어 보내면 운영자가 확인한 뒤 남기신 연락처로 연락드립니다. 요청서만으로 계약이나 결제는 생기지 않습니다.
확인한 자료
2026-10-22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수거 기준은 품목 상태와 지역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무상방문수거 안내와 사는 곳 구청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틀린 곳은 요청서의 요청 내용 칸에 쪽 주소와 함께 적어 주시면 확인해 고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