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 수거 업체, 흙·재질별 버리는 법과 여러 개일 때 비용

베란다의 마른 식물 화분을 상자로 옮기는 모습
예시 그림 · 베란다의 마른 식물 화분을 상자로 옮기는 모습

화분 수거 업체는 이사나 개업으로 쌓인 화분을 흙과 식물까지 한꺼번에 실어 가는 곳으로, 폐기물 소량 방문 수거 공개 가격이 5만 원부터라 개수·크기·계단 운반에 따라 금액이 오릅니다. 직접 버린다면 식물은 흙을 털어 종량제 봉투, 흙과 도자기 화분은 불연성 마대, 큰 화분은 2천~5천 원 대형폐기물 신고가 기본입니다.

화분 수거 업체 자주 찾는 서비스

화분·흙·식물 버리는 방법과 비용 예

화분·흙·식물 버리는 방법과 비용 예
구분버리는 방법비용 예
식물(줄기·잎·뿌리)흙을 최대한 털고 종량제 봉투봉투값만
화분 흙불연성 특수규격 마대마대값만
플라스틱 화분흙을 비우고 플라스틱 수거함분리배출
도자기·유리·토분 화분불연성 특수규격 마대마대값만
큰 화분(연수구 예)대형폐기물 배출 신고40cm 미만 3천~70cm 초과 5천 원
큰 화분(경주시 예)대형폐기물 배출 신고50cm 미만 2천·이상 3천 원
여러 개·계단 운반업체 방문 수거소량 방문 5만 원부터

2026년 10월 기준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누리집 품목 안내, 연수구·경주시 대형폐기물 수수료표, 업체 공개 가격을 정리했습니다. 지자체마다 다르고 현장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흙·식물·화분은 각각 어떻게 버리나요?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누리집은 화초를 흙을 최대한 털어 낸 뒤 종량제 봉투에 넣고, 남은 흙은 타지 않는 불연성 폐기물이라 특수규격 마대(불연성 종량제 봉투)에 담도록 안내합니다. 흙과 뿌리가 엉켜 있으면 화분을 엎어 며칠 말린 뒤 털어 내면 잘 떨어지고, 흙이 많을수록 마대가 무거워지니 여러 장으로 나눠 담으세요.

화분은 재질로 나눕니다. 플라스틱 화분은 흙 등 이물질을 비워 플라스틱 수거함에 넣고, 도자기·유리 화분은 재활용이 어려워 불연성 마대로 배출합니다. 흙을 구워 만든 토분도 도자기류라 같은 방법을 따르고, 마대나 수거함에 들어가지 않을 만큼 크거나 여러 개를 한꺼번에 버리면 대형폐기물로 신고합니다. 지역마다 방법이 다를 수 있어 지자체 안내가 있으면 그것이 먼저입니다.

큰 화분은 대형폐기물로 얼마에 버리나요?

화분 수수료도 지자체 조례로 정해 크기 기준이 서로 다릅니다. 연수구는 항아리·화분을 40cm 미만 3천 원, 70cm 미만 4천 원, 70cm 초과 5천 원으로 나누고, 경주시는 50cm를 기준으로 2천 원과 3천 원을 받습니다. 서울 구로구처럼 화분을 무게 5kg 단위로 매기는 항목을 둔 곳도 있어, 그런 지역에서는 흙을 비워 가볍게 내놓는 편이 유리합니다.

예를 들어 개업 때 받은 70cm 넘는 도자기 화분 3개를 내놓으면 연수구 기준 1만5천 원, 경주시 기준 9천 원입니다(계산 예). 다만 큰 화분은 흙까지 담기면 혼자 들기 어려울 만큼 무거워 배출 장소까지 옮기는 일이 더 큰 부담이므로, 계단 건물이라면 운반만 화분 수거 업체에 맡기는 방법도 함께 따져 보세요.

개업·이사 화분이 많을 때 업체는 어떻게 수거하나요?

화분 수거 업체에 맡길 때는 수량과 크기를 사진으로 먼저 보여 주고, 현장에서 식물과 흙을 나눠 담은 뒤 화분을 재질별로 분리해 가져가는지 확인하세요. 폐기물 소량 방문 수거의 공개 가격이 5만 원부터 시작하고 개수와 크기, 흙의 양, 엘리베이터 없는 계단 운반에 따라 더해지는 구조라, 작은 화분 한두 개는 직접 배출이 낫고 큰 화분이 여러 개이거나 계단 건물이면 업체가 효율적입니다.

현장에서 자주 생기는 문제는 젖은 흙의 무게와 깨진 조각입니다. 수거 며칠 전부터 물을 주지 않으면 흙이 말라 가벼워지고, 도자기 화분은 옮기다 깨지면 날카로운 조각이 생기니 신문지로 감싸 따로 담는 것이 안전합니다. 엘리베이터로 옮길 때는 바닥에 비닐을 깔아 흙이 흘러도 바로 치울 수 있게 해 두세요.

  • 살릴 식물과 버릴 식물을 먼저 표시하기
  • 수거 며칠 전부터 물 주기를 멈추고 흙 말리기
  • 리본·받침대·장식은 따로 떼어 두기
  • 깨지기 쉬운 화분은 신문지로 감싸 두기

화분 수거 요청서에는 무엇을 적어야 하나요?

생활요청 요청서에 화분 개수와 대략의 지름·높이, 재질(플라스틱·도자기·토분), 흙이 담긴 상태인지를 적고 베란다나 매장 전체가 보이는 사진을 올려 주세요. 개업 화분이라면 리본이나 받침대가 함께 있는지, 살려서 나눌 식물이 있는지도 알려 주시면 작업 범위를 정하기 쉽습니다.

층수와 엘리베이터 유무, 차를 세울 수 있는 위치, 매장이라면 영업시간을 피해 작업할 수 있는 시간대를 적어 주세요. 화환이나 다른 폐기물을 같은 날 함께 내보낼 계획이라면 종류와 양을 나눠 적어 주시면 한 번에 견적을 받을 수 있습니다. 흙을 이미 마대에 담아 두었다면 마대 개수와 대략의 무게도 함께 알려 주세요.

화분 수거 업체 자주 묻는 질문

깨진 화분 조각은 어떻게 담나요?
도자기·유리 조각도 불연성 폐기물이라 특수규격 마대에 담습니다. 날카로운 면이 마대를 뚫거나 수거하는 사람이 다치지 않도록 두꺼운 종이로 여러 번 싸서 넣고, 마대 겉에 깨진 조각이 들어 있다고 적어 두면 좋습니다.
버리기 아까운 식물은 어떻게 하나요?
건강한 식물은 이웃 나눔이나 지인 분양을 먼저 알아보고, 업체를 부를 때 남길 화분에 표시해 두면 함께 실려 가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화분만 바꾸려는 경우라면 수거가 아니라 분갈이 서비스를 따로 찾는 편이 맞습니다.
화분이 한두 개뿐이어도 업체를 불러야 하나요?
업체 수거는 출장비가 들어간 기본 금액이 있어, 작은 화분 한두 개라면 식물과 흙을 나눠 봉투·마대에 담고 화분만 분리배출하는 편이 비용이 적게 듭니다. 들기 어려운 큰 화분이 있거나 엘리베이터 없는 고층이라면 운반만 맡기는 것도 방법입니다.
플라스틱 화분에 흙이 조금 남아도 되나요?
흙 같은 이물질이 남으면 재활용이 어려워 털어 내고 헹군 뒤 내놓아야 합니다. 플라스틱 한 가지 재질일 때 플라스틱으로 재활용할 수 있으니, 금속 장식이나 다른 재질이 붙어 있다면 떼어 내고 배출하세요.

확인한 자료

2026-10-17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표의 금액은 2026년 10월에 확인한 지자체 수수료표와 업체 공개 가격을 정리한 것이며, 생활요청이 받는 금액이 아닙니다. 현장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틀린 곳은 요청서의 요청 내용 칸에 쪽 주소와 함께 적어 주시면 확인해 고칩니다.

화분 수거 업체, 요청서로 맞춰 보세요작업 내용과 현장 조건을 적어 보내면 운영자가 확인한 뒤 남기신 연락처로 연락드립니다. 요청서만으로 계약이나 결제는 생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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