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케이터링, 갈래별 1인 금액과 해 주는 범위
출장 케이터링은 행사장으로 음식을 가져다주는 서비스로, 음식만 배송하는 도시락·핑거푸드부터 직원이 동행해 상을 차리고 서빙하는 출장뷔페까지 해 주는 범위가 나뉩니다. 2026년 10월 기준 업체 공개 가격은 보통 1인 1만6천~6만 원이고, 뷔페는 60~100명 이상을 최소로 두는 곳이 있으며 예약은 7~10일 앞서 문의하라는 안내가 있습니다. 인원과 메뉴 가짓수, 서빙 인원, 거리와 행사 시간이 금액을 가릅니다.

출장 케이터링 자주 찾는 서비스
출장 케이터링 갈래별 1인 금액과 최소 인원
| 갈래 | 맞는 행사 | 1인 금액 | 최소 인원 |
|---|---|---|---|
| 핑거푸드 | 세미나 쉬는 시간·리셉션 | 2만~3만7천 원 | 한 곳 30명 이상 |
| 식사 포함 박스 | 점심이 낀 교육·회의 | 3만7천~4만4천 원 | 공개 표기 없음 |
| 도시락형 | 회의·교육·야외 모임 | 1만6천~4만5천 원 | 공개 표기 없음 |
| 셀프 포장형 | 직원 없이 차리는 모임 | 2만9천 원 | 20명 이상 |
| 실속 뷔페 | 값을 낮춘 단체 식사 | 1만8천~2만3천 원 | 100명 이상 |
| 출장뷔페 | 기업 행사·가족 잔치 | 2만8천~6만 원 | 60~80명 이상 |
2026년 10월 기준 케이터링 업체 누리집에 공개된 1인 가격을 모은 범위이며, 도시락 칸은 한 업체의 고급 구성 한 가지를 뺐습니다. 배송비·출장비·부가세 포함 여부는 업체마다 다르고, 금액은 인원과 장소, 행사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출장 케이터링은 어디까지 해 주나요?
출장 케이터링은 해 주는 범위에 따라 크게 세 갈래입니다. 도시락과 핑거푸드 박스는 정한 시각에 음식만 배송하는 형태가 많고, 20명 이상 음식을 포장해 넘기는 셀프형은 받는 쪽이 직접 상을 차립니다. 출장뷔페는 직원이 함께 와서 보온 그릇과 접시를 놓고 음식을 채우며 서빙하므로, 인원 조건과 행사 시간을 먼저 맞춰 봐야 합니다.
식기는 일회용과 다회용 가운데 고르고, 끝난 뒤 상을 걷고 쓰레기를 모으는 철수까지 맡는지는 견적서에서 확인하세요. 행사장에서 바로 조리하는 방식은 차가 들어가 설 자리가 있어야 해, 한 곳은 100명 이상 행사만 받고 지하 주차장이나 좁은 골목, 계단·턱이 있는 곳은 배차가 어렵다고 밝힙니다. 한 접시씩 내는 코스형은 공개 가격을 낸 곳을 찾기 어려워 메뉴 상담으로 견적을 받는 편입니다.
견적은 무엇으로 갈리고 얼마쯤 드나요?
같은 인원이라도 메뉴 가짓수와 구성에 따라 1인 금액이 달라집니다. 공개 구성을 보면 핑거푸드와 디저트 6~7가지는 1인 2만~2만5천 원, 식사류를 더한 10~14가지는 3만7천~4만4천 원이고, 음료 2종을 포함해 17가지를 담은 핑거푸드를 30명 이상 3만7천 원에 내건 곳도 있습니다. 여기에 서빙 직원 수와 행사장까지 거리, 행사 시간대와 길이, 셰프 동행과 연출 선택이 더해집니다.
예를 들어 40명 세미나에 표의 핑거푸드를 고르면 음식값은 1인 2만~3만7천 원으로 80만~148만 원이고, 80명 기업 행사에 출장뷔페를 고르면 1인 2만8천~6만 원으로 224만~480만 원입니다(계산 예). 배송비나 출장비, 부가세가 따로 붙는지에 따라 총액이 달라지니 견적서에서 음식값과 나머지를 나눠 받으세요. 행사 진행은 「행사 대행사」, 무대와 음향은 「무대 설치」 안내를 보세요.
행사장에서는 무엇을 준비하나요?
음식을 차릴 긴 테이블 자리와 사람이 줄 서는 동선, 보온 기구나 커피 머신을 꽂을 콘센트 위치를 업체에 미리 알려 주세요. 손을 씻거나 집기를 헹굴 물을 쓸 수 있는지, 음식물 쓰레기와 일회용 식기를 업체가 가져가는지 행사장에 두고 가는지도 정해야 하고, 대관한 곳이라면 외부 음식 반입과 쓰레기 배출 규정을 먼저 확인합니다.
위생은 운반과 차림 사이의 시간이 관건입니다. 조리한 음식을 보온·보냉 상태로 옮기는지, 차린 뒤 뜨거운 음식은 보온 그릇에, 찬 음식은 얼음이나 냉장 상자 위에 두는지 물어보고, 식사 시작 시각에 맞춰 차리게 해 음식이 오래 나와 있지 않게 하세요. 보온 기구와 커피 머신을 멀티탭 하나에 몰아 꽂지 말고, 고체 연료를 쓰는 보온 그릇 둘레에는 종이 장식을 두지 마세요.
- 7~10일 전: 갈래와 예상 인원으로 예약 문의
- 계약 때: 인원 확정 기한과 바뀔 때 셈법 적기
- 전날까지: 테이블 자리·콘센트·차 댈 곳 알리기
- 당일: 차림 시각·식사 시각·철수 시각 맞추기
- 끝난 뒤: 남은 음식·쓰레기·다회용기 회수 확인
출장 케이터링 요청서에는 무엇을 적어야 하나요?
생활요청 요청서에 행사 종류와 날짜, 시작 시각과 식사 시각, 예상 인원과 인원이 늘거나 줄 수 있는 폭을 적어 주세요. 도시락·핑거푸드·뷔페 가운데 생각하는 갈래와 1인 예산, 서빙 직원이 필요한지, 일회용과 다회용 식기 가운데 무엇을 원하는지 함께 적으면 맞는 구성을 빨리 좁힐 수 있습니다.
장소는 실내인지 야외인지, 몇 층이고 엘리베이터가 있는지, 음식을 실은 차가 어디까지 들어와 설 수 있는지와 끝내야 하는 철수 시각을 알려 주세요. 행사장 배치도나 테이블 자리는 사진을 찍어 두었다가 상담 때 보내 주시면 됩니다. 알레르기나 채식 같은 식이 요구는 요청서에 적지 말고 메뉴 상담 때 업체에 직접 말씀해 주세요. 운영자가 내용을 확인한 뒤 맞는 업체를 연결합니다.
출장 케이터링 자주 묻는 질문
참석자가 최소 인원보다 적으면 뷔페를 못 부르나요?
배송비나 출장비는 1인 금액에 들어 있나요?
도시락을 다회용기에 담아 받을 수 있나요?
어린이 손님이 많으면 메뉴를 따로 정하나요?
출장 케이터링, 요청서로 맞춰 보세요행사 날짜와 인원을 적어 보내면 운영자가 확인한 뒤 남기신 연락처로 연락드립니다. 요청서만으로 계약이나 결제는 생기지 않습니다.
자료 안내
2026-10-24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표의 금액은 2026년 10월에 확인한 업체 공개 가격을 모은 범위이며, 생활요청이 받는 금액이 아닙니다. 인원과 행사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틀린 곳은 요청서의 요청 내용 칸에 쪽 주소와 함께 적어 주시면 확인해 고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