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지원 샷시 교체, 이자 지원·보조금 신청 순서와 등급
정부 지원 샷시 교체는 공사비 대출 이자를 덜어 주는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 저소득 가구에 단열·창호 시공을 해 주는 에너지효율개선사업, 지자체의 창호 교체 보조금으로 나뉩니다. 세 가지 모두 공사 전에 신청하거나 대상으로 정해져야 하고 창호 에너지소비효율등급 조건이 붙는 경우가 많으며, 대상·금액·신청 시기는 해마다 공고로 바뀌니 올해 공고부터 확인하세요.

정부 지원 샷시 교체 자주 찾는 서비스
창호 교체에 쓸 수 있는 공공 지원 3가지 비교
| 구분 | 그린리모델링 | 에너지효율개선 | 서울 새빛주택 |
|---|---|---|---|
| 운영 | 국토안전관리원 센터(국토교통부) | 한국에너지재단 | 서울시 저탄소건물지원센터 |
| 대상 | 2016년 1월 1일 이전 사용승인 건물 | 기초수급·차상위·추천 저소득 가구 | 사용승인 15년 이상, 공시가 3억 원 이하 |
| 창호 조건 | 공동주택 창호 2등급 이상 | 효율 낮은 창호를 교체 시공 | 효율 1~3등급, 외벽 창 모두 교체 |
| 지원 방식 | 공사비 대출 이자 4.5~5.5%p | 시공 지원(2025년 평균 243만 원) | 공사비 70% 보조(저소득 90%) |
| 한도 | 대출 단독 1억·공동주택 3천만 원 | 2025년 가구당 최대 330만 원 | 단독 500만·공동주택 300만 원 |
| 신청 | 건축주 동의 받은 사업자가 신청 | 읍면동 주민센터 | 온라인 시스템 또는 센터 방문 |
| 공사 시기 | 사업확인서를 받은 뒤 공사 | 대상 선정 뒤 시공(공고 확인) | 지원 결정 통보 뒤 공사 |
2026년 10월 기준 국토안전관리원·한국에너지재단·서울시 누리집 안내를 정리했습니다. 에너지효율개선 금액은 2025년 기준이며, 대상·금액·신청 시기는 해마다 공고로 달라집니다.
샷시 교체에 받을 수 있는 정부 지원은 어떤 것이 있나요?
창호 교체에 쓸 수 있는 공공 지원은 돈을 주는 방식에 따라 세 갈래입니다. 국토교통부의 민간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은 공사비를 대출받을 때 이자 일부를 보조하고, 한국에너지재단의 저소득층 에너지효율개선사업은 대상 가구에 단열·창호·바닥 공사와 보일러 교체를 해 주며, 서울시 새빛주택 지원사업처럼 지자체가 공사비 일부를 보조하는 사업도 있습니다.
새빛주택은 냉·난방하는 공간의 외벽 저효율 창호를 단열 창호로 모두 바꾸는 공사가 대상이고 주택 연면적이 50% 미만인 복합용도 건물은 빠지며, 2026년 공고는 3~10월 매달 심의하고 마지막 심의를 10월 21일로 잡았습니다. 서울 자치구에서는 반지하·옥탑방·저소득 가구 저층주택의 단열·창호 같은 성능 개선 공사비를 보조하는 집수리 사업도 따로 공고하니 구청 공고를 확인하세요.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은 어떤 순서로 받나요?
이 이자지원은 건축주가 혼자 신청하는 제도가 아닙니다. 건축주의 신청 동의를 받은 그린리모델링 사업자가 그린리모델링 창조센터에 사업 신청 서류를 내고, 센터 심사를 거쳐 사업확인서가 나오면 건축주가 그 확인서로 금융기관에 대출이 되는지 알아본 뒤 공사를 시작합니다. 그래서 창호 업체를 고를 때 이 사업의 신청을 맡을 수 있는지부터 물어봐야 합니다.
공사가 끝나면 사업자가 건축주 확인을 받아 사업완료 신청 서류를 내고, 센터가 완료 확인서를 내주면 건축주가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실행합니다. 이자지원금은 금융기관이 분기마다 국토교통부에 청구합니다. 사업확인서를 받아도 신용 상태에 따라 대출이 막힐 수 있고, 이자 예산이 일찍 소진되면 새 대출이 멈출 수 있습니다.
- 건축주 동의를 받은 사업자가 센터에 사업 신청
- 센터 심사 뒤 그린리모델링 사업확인서 발급
- 확인서로 금융기관 대출 가능 여부를 보고 창호 공사
- 공사 뒤 사업자가 사업완료 신청, 완료 확인서 발급
- 완료 확인서로 대출 실행, 이자는 금융기관이 청구
지원을 받을 때 등급·견적·서류는 무엇을 확인하나요?
등급 기준은 사업마다 다릅니다. 이자지원은 공동주택 단위세대 창호에 소비효율등급 2등급 이상을, 새빛주택은 에너지소비효율등급 1~3등급 창호를 요구하니, 이중창 시공이라도 견적서에 창 세트 모델명과 등급을 적어 달라고 하세요. 등급을 가르는 열관류율 기준은 「시스템창호 가격」 안내에 있습니다. 이자지원 창호 공사는 효율관리기자재 신고 확인서, 평면도, 창호 교체 내역서와 건축물대장·공사 계약서를 냅니다.
새빛주택은 공사를 마친 뒤 완료 보고서를 내고 완료 점검을 받아야 보조금이 나오며, 심의에서 빠지거나 줄어들 수 있습니다. 지원율은 부가가치세를 뺀 총 공사비 기준이라, 예를 들어 서울 다세대 주택 공사비가 부가세 빼고 400만 원이면 70%인 280만 원, 600만 원이면 420만 원이 아니라 공동주택 한도인 300만 원까지입니다(계산 예).
정부 지원 샷시 교체 요청서에는 무엇을 적어야 하나요?
생활요청 요청서에 아파트·다세대·단독·다가구 같은 주거 형태와 건축물대장의 사용승인 연도, 바꿀 창의 위치·개수와 대략의 가로·세로 치수를 적어 주세요. 신청하려는 지원 사업 이름과 그 사업이 요구하는 창호 등급을 함께 적어 주시면 조건에 맞는 제품으로 견적을 받기 쉽습니다.
지원 결정을 이미 받았는지 아직 신청 전인지, 공사할 수 있는 시기를 알려 주세요. 업체가 사업 신청이나 완료 서류 준비를 함께 해 주길 원하면 그 내용도 적고, 창 전체와 창틀 모서리 사진을 올려 주시면 실측 전에 교체 범위를 가늠할 수 있습니다. 정부 지원 샷시 교체는 공고 조건이 먼저라 지원 결정 전에는 계약을 서두르지 않는 편이 안전합니다.
정부 지원 샷시 교체 자주 묻는 질문
이미 샷시를 바꿨는데 지금 신청해도 되나요?
세입자도 신청할 수 있나요?
두 가지 지원을 함께 받을 수 있나요?
집값이 높거나 집이 여러 채면 제외되나요?
정부 지원 샷시 교체, 요청서로 맞춰 보세요작업 내용과 현장 조건을 적어 보내면 운영자가 확인한 뒤 남기신 연락처로 연락드립니다. 요청서만으로 계약이나 결제는 생기지 않습니다.
확인한 자료
2026-10-21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표의 금액은 2026년 10월에 확인한 국토안전관리원·한국에너지재단·서울시 누리집의 지원 기준을 옮긴 값이며, 생활요청이 받는 금액이 아닙니다. 현장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틀린 곳은 요청서의 요청 내용 칸에 쪽 주소와 함께 적어 주시면 확인해 고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