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화페인트 도장, 인정 두께와 시공 순서·날씨 조건
내화페인트 도장은 불이 나면 부풀어 단열층을 만드는 내화도료를 철골 기둥·보에 발라, 철골이 열에 약해지는 시간을 늦추는 공사입니다. 건물 내화구조로 쓰려면 인정받은 제품을 인정 두께대로 바르고 건조 도막을 재어 확인해야 해, 녹 제거와 방청 하도부터 상도까지 여러 날이 걸립니다. 금액은 칠할 부재 수와 면적, 인정 두께, 바탕의 녹과 기존 도막 상태, 작업 높이가 가릅니다.

내화페인트 도장 자주 찾는 서비스
철골 기둥·보 내화피복 방법 비교
| 방법 | 재료 | 시공 | 볼 점 |
|---|---|---|---|
| 내화도료 | 불이 나면 부푸는 발포성 도료 | 붓·에어리스 스프레이로 여러 번 | 건조 도막이 인정 두께인지 |
| 뿜칠 피복 | 암면·시멘트 섞은 무기재료 | 뿜칠기로 뿌려 두께를 만듦 | 부위마다 핀·게이지로 두께 확인 |
| 성형판 붙이기 | 규산칼슘판 같은 성형판 | 철골 면에 판을 붙여 감쌈 | 설계에서 정한 사양인지 |
| 프리패브 판 | PC판·ALC판 | 미리 만든 판을 철골 둘레에 설치 | 설계에서 정한 사양인지 |
| 철망모르타르 | 철망과 모르타르 | 철망을 두르고 모르타르 바름 | 법령에 덮는 두께 기준 있음 |
| 콘크리트 덮기 | 콘크리트 | 철골을 콘크리트로 감쌈 | 법령에 덮는 두께 기준 있음 |
2026년 10월 기준 「건축물의 피난·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 제3조와 한 내화도료 제품 자료, 내화피복 공법 문헌을 정리했습니다. 구체 사양은 설계 도서와 인정 내용에 따라 달라집니다.
내화페인트 도장은 어디에, 왜 하나요?
내화페인트는 흔히 내화도료라고 부르며, 불이 나면 도막이 부풀어 올라 두꺼운 단열층을 만드는 발포성 도료입니다. 철골은 타지 않지만 뜨거워지면 버티는 힘이 약해지므로, 부푼 층이 열을 늦게 전해 기둥과 보가 견디는 시간을 늘립니다. 한 수성 제품 자료는 공장·일반 건축물·플랜트의 철골 보와 기둥에 쓰는 중도용 도료라고 밝힙니다.
「건축물의 피난·방화구조 등의 기준에 관한 규칙」 제3조는 철골을 철망모르타르·콘크리트로 덮는 것처럼 두께 기준이 정해진 구조 말고도, 한국건설기술연구원장이 품질을 시험하거나 인정한 구조를 내화구조로 둡니다. 조문에 내화도료라는 말은 없으니, 도료를 칠한 철골은 시험·인정받은 제품과 두께를 그대로 따라야 내화구조가 됩니다. 필요한 내화 시간은 건물마다 설계에서 정하니 설계·감리자와 확인하세요.
내화도료·뿜칠·보드 감싸기는 무엇이 다른가요?
철골 내화피복은 젖은 재료를 뿌리거나 바르는 습식과 판을 붙이는 건식으로 나뉩니다. 뿜칠은 암면·시멘트를 섞은 무기재료를 뿌려 두께를 만들어 부위마다 핀이나 게이지로 두께를 재며 작업하고, 건식은 규산칼슘판 같은 성형판을 철골 면에 붙여 감쌉니다. 내화도료는 여러 번 칠해 쌓은 도막이 피복 구실을 하며, 한 제품 자료는 보·기둥 1시간 인정 두께를 건조 도막 0.70mm로 밝힙니다.
방염은 커튼·카펫·벽지·합판 같은 실내 마감재가 불꽃에 쉽게 붙지 않고 덜 번지게 하는 성능이라, 구조체가 정해진 시간을 버티게 하는 내화와 목적이 다릅니다. 방염 처리를 했다고 철골이 내화구조가 되지 않고, 내화도료가 마감재 방염을 대신하지도 않습니다. 난로나 연통에 바르는 내열 페인트도 이름은 비슷하지만 뜨거운 면에서 도막이 버티도록 만든 도료라 쓰임이 다릅니다.
내화페인트 시공은 어떤 순서로 하나요?
녹·먼지·기름기를 걷어 내고 방청 하도를 칠한 뒤 내화도료를 여러 번 나눠 올립니다. 한 제품 자료는 철재를 블라스트로 Sa 2.5 수준까지 닦게 하고, 방청도료가 이미 칠해진 철골이면 잘 붙는지 먼저 확인하라고 합니다. 용접선처럼 거친 곳은 붓으로 줄 도장을 먼저 해 갈라짐을 줄이고, 다 칠하면 건조 도막 두께를 재어 기록합니다. 녹 벗기는 법은 녹 제거 페인트 안내에 있습니다.
같은 자료는 소지 온도 10~35℃, 상대습도 30~60%에서 칠하고 온·습도를 3시간마다 재어 기록하게 하며, 비나 눈, 결로가 있으면 칠하지 말라고 합니다. 상도는 내화도료를 다 칠하고 3일 뒤에 올리되 춥거나 습하면 1~2일 더 말리라고 해, 공사 기간은 날씨에 따라 늘어납니다. 스프레이 작업 때는 보호구를 쓰고 밀폐된 곳은 환기하며, 비계 위에서 난간 밖으로 몸을 내밀지 않습니다.
- 녹·먼지·기름기 걷어 내기
- 방청 하도 칠하기
- 내화도료 여러 번 나눠 칠하기
- 건조 도막 두께 재어 기록
- 충분히 말린 뒤 상도 마감
내화페인트 도장 요청서에는 무엇을 적어야 하나요?
생활요청 요청서에 건물 용도와 층수, 신축인지 기존 건물 보수인지, 칠할 기둥·보의 개수나 대략의 면적을 적어 주세요. 설계 도서에 적힌 요구 내화 시간과 지정 제품이 있으면 함께 알려 주시고,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면 설계·감리자에게 들은 내용을 적어 주시면 맞는 작업자를 찾기 쉽습니다.
철골의 지금 상태도 적어 주세요. 녹이 슬었는지, 방청 하도나 예전 내화도료가 칠해져 있는지, 천장 높이와 비계를 세울 자리가 있는지에 따라 준비가 달라집니다. 부재와 바탕은 사진을 찍어 두었다가 상담 때 보내 주시고, 원하는 시작일과 마쳐야 하는 날, 다른 공정과 겹치는 일정도 함께 알려 주세요.
내화페인트 도장 자주 묻는 질문
오래된 건물의 벗겨진 내화도료는 어떻게 고치나요?
한 번에 두껍게 바르면 일이 빨리 끝나지 않나요?
공장에서 칠한 철골이 현장에서 비를 맞으면 어떻게 하나요?
내화페인트 도장 금액은 무엇으로 정해지나요?
내화페인트 도장, 요청서로 맞춰 보세요작업 내용과 현장 조건을 적어 보내면 운영자가 확인한 뒤 남기신 연락처로 연락드립니다. 요청서만으로 계약이나 결제는 생기지 않습니다.
확인한 자료
2026-10-27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필요한 내화 성능과 도막 두께는 건물 용도와 설계, 인정받은 제품 기준에 따라 달라지니 설계·감리자와 제품 인정 자료를 함께 확인하세요. 틀린 곳은 요청서의 요청 내용 칸에 쪽 주소와 함께 적어 주시면 확인해 고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