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집수리, 보조·융자 조건을 먼저 보고 업체 고르기
서울 집수리는 지은 지 10년 이상 된 단독·다가구·다세대 저층주택이라면 서울시가 자치구 창구로 받는 안심 집수리 보조·융자 조건부터 맞춰 보고, 맞지 않을 때 업체 견적으로 넘어가는 순서가 좋습니다. 양천구의 2026년 안내로 보조는 주거취약가구 공사비 80%(세대당 1,200만 원까지)이고, 융자는 20년 이상 된 저층주택에 연 0.7%입니다. 보조 신청서에 공사견적서가 들어가니 견적부터 받아 둡니다.

서울 집수리 자주 찾는 서비스
서울 안심 집수리 2026년 지원 방식과 한도
| 구분 | 집 조건 | 지원 방식 | 한도 |
|---|---|---|---|
| 주거취약가구 | 중위소득 100% 이하, 10년 이상 된 집 | 공사비 80% 보조 | 세대당 1,200만 원 |
| 반지하 주택 | 서울 전역 반지하, 10년 이상 된 집 | 공사비 50% 보조 | 세대당 600만 원 |
| 옥탑방 | 위반 사항을 해소해 양성화한 옥탑방 | 공사비 50% 보조 | 세대당 1,200만 원 |
| 성능개선지원구역 | 구역 안 20년 이상 된 저층주택 | 공사비 50% 보조 | 세대당 1,200만 원 |
| 융자(단독·다가구) | 사용승인 20년 이상 된 저층주택 | 연 0.7%, 공사비 80% 안 | 1,000만~6,000만 원 |
| 융자(다세대·연립) | 사용승인 20년 이상 된 저층주택 | 연 0.7%, 공사비 80% 안 | 세대당 1,000만~3,000만 원 |
2026년 10월 기준 양천구 안심 집수리(보조·융자) 안내의 2026년 접수 조건을 옮겼습니다. 융자는 신청액이 1,000만 원 미만인 공사와 9억 원을 넘는 주택을 받지 않으며, 조건은 해마다 공고로 바뀔 수 있습니다.
안심 집수리 보조는 어떤 집과 공사에 주나요?
서울시 주거환경개선과의 2025년 모집 안내를 보면 서울 전역의 10년 이상 된 저층주택, 다중·다가구를 포함한 단독주택과 다세대·연립 가운데 네 갈래가 대상입니다. 취약가구가 사는 집, 반지하, 양성화한 옥탑방, 주택성능개선지원구역(2025년 공고 때 165곳) 안 20년 이상 된 집입니다. 취약가구는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중증 장애인·65세 이상 고령자·다자녀·한부모·다문화가족입니다.
고칠 수 있는 공사는 단열·방수·창호·설비 같은 성능개선, 침수·화재에 대비한 안전시설, 내부 단차 제거·안전 손잡이 같은 편의시설입니다. 강동구 2026년 보도자료는 소방안전시설로 화재감지기와 가스누출경보기를 들고 돌봄 통합지원 대상자를 먼저 돕는다고 밝혔고, 양천구 안내는 주거취약가구라면 싱크대와 위생기구 교체도 된다고 적어 구마다 짚는 내용이 조금씩 다릅니다.
신청부터 보조금을 받기까지 어떤 순서로 가나요?
서울 집수리 지원 가운데 2026년 보조 접수는 강동·양천·성동구 모두 3월 20일부터 27일까지 한 주였고, 창구는 집이 있는 자치구입니다. 성동구는 3월 4일 공고를 올리고 구청 주택정책과에서 접수했으며, 양천구는 주택과 주거환경개선팀, 강동구는 건축과가 사업을 맡아 부서 이름이 구마다 다릅니다. 양천구 안내의 제출 서류는 신청서, 건축물대장, 건물 등기부등본, 거주자 주민등록등본, 공사견적서입니다.
신청서에 견적서와 공사 전 사진이 들어가므로 접수 전에 업체 견적을 받아 두어야 하고, 서울시 2025년 안내는 공사 계획이나 시공업체 선정에 전문가 상담이 필요하면 집수리 닷컴의 찾아가는 상담을 신청하게 했습니다. 양천구 안내의 절차를 줄이면 아래와 같습니다. 대상 확정과 착수신고 뒤에야 공사가 시작되니, 천장으로 비가 새는 급한 고장은 응급 보수를 따로 생각해야 합니다.
- 견적서·공사 전 사진을 붙인 신청서를 자치구에 접수
- 구의 검토·현장조사 뒤 서울시 보조금 심의로 대상 확정
- 결과 통보를 받으면 착수신고를 하고 공사 시작
- 공사 중 중간점검을 받고, 끝나면 완료신청
- 준공 현장조사를 거쳐 보조금 지급
오래된 빌라는 어디를 고치고, 지원은 얼마인가요?
오래된 빌라에서는 평평한 옥상의 방수층이 갈라져 꼭대기 층 천장에 물이 번지거나, 외벽 틈으로 스민 빗물에 벽지가 들뜨는 일이 흔합니다. 홑창의 외풍과 결로, 수명이 다한 보일러, 녹물이 나오거나 새는 급수 배관도 자주 손보는 곳입니다. 옥상과 외벽처럼 여러 세대가 함께 쓰는 곳은 소유자끼리 비용 나누는 법부터 정해 두세요. 새 지붕을 덮는 공사는 옥상 지붕 공사 안내에 있습니다.
예를 들어 취약가구 집의 창호·단열 공사비가 1,000만 원이면 표 기준 보조는 80%인 800만 원입니다. 2,000만 원이면 80%는 1,600만 원이지만 한도 1,200만 원까지만 받아 800만 원을 냅니다(계산 예). 다세대 한 세대가 2,500만 원 공사에 융자로 2,000만 원(80%)을 빌리면 3년 거치 동안 연 0.7% 이자만 한 해 14만 원을 냅니다(계산 예).
서울 집수리 요청서에는 무엇을 적어야 하나요?
생활요청 요청서에는 자치구와 동, 단독·다가구·다세대·연립 가운데 어떤 집인지, 건축물대장의 사용승인 연도와 몇 층 건물의 몇 층인지, 세입자가 사는지를 적어 주세요. 안심 집수리 보조나 융자 신청에 낼 견적이 필요하다면 그 사실과 신청하려는 해를 함께 남겨 주시면, 단열·방수·창호처럼 공정을 나눠 적은 견적을 낼 작업자를 고르기 쉽습니다.
고칠 곳은 옥상 방수, 창호 교체, 배관 교체처럼 자리별로 나누고 언제부터 어떤 증상이 있었는지, 뜯어낸 자재를 작업자가 치워 주기를 바라는지 적어 주세요. 직접 내놓는 길은 서울 폐기물 처리 안내에 있습니다. 갈라진 옥상 바닥과 외벽 틈, 창틀의 결로 자국은 사진을 찍어 두었다가 상담 때 보내 주세요. 운영자가 요청 내용을 살펴본 뒤 공정에 맞는 작업자와 이어 드립니다.
서울 집수리 자주 묻는 질문
세입자가 사는 집을 고치면 지켜야 할 조건이 있나요?
올해 접수를 놓쳤다면 어떻게 하나요?
주거급여를 받는 집은 어디에 물어보나요?
정비구역이나 위반건축물로 적힌 집도 지원받나요?
서울 집수리, 요청서로 맞춰 보세요작업 내용과 현장 조건을 적어 보내면 운영자가 확인한 뒤 남기신 연락처로 연락드립니다. 요청서만으로 계약이나 결제는 생기지 않습니다.
확인한 자료
- 서울특별시 · 2025 안심 집수리 참여가구 모집
- 서울 강동구 · 2026 안심 집수리 보조사업
- 서울 양천구 · 안심 집수리(보조, 융자)
- 서울 성동구 · 2026 안심집수리 참여자 모집
2026-10-26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표의 금액은 2026년 10월에 확인한 양천구 안심 집수리 안내(2026년 접수)를 옮긴 값이며, 생활요청이 받는 금액이 아닙니다. 현장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틀린 곳은 요청서의 요청 내용 칸에 쪽 주소와 함께 적어 주시면 확인해 고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