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페인트 처리, 남은 통·스프레이 캔과 가게 페인트 버리는 길
폐페인트 처리는 집에서 칠하고 남은 페인트인지, 가게·도장 작업장·공사 현장에서 나온 것인지부터 가립니다. 서울시와 성동구는 내용물이 남은 페인트통·락카 캔을 재활용 캔에서 빼고 특수규격마대에 담아 내도록 안내하고, 다 쓴 스프레이 캔은 가스를 비운 뒤 구멍을 내 캔류로 받는 곳이 있습니다. 작업장 폐페인트는 지정폐기물에 드는지 확인해 허가 업체에 맡기며, 배출 방법은 지자체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폐페인트 처리 자주 찾는 서비스
남은 페인트 처지별 내놓는 법과 하지 말 것
| 처지 | 내놓는 법 | 하지 말 것 |
|---|---|---|
| 통에 내용물이 남은 페인트 | 특수규격마대에 담아 배출(서울시) | 하수구·흙·빗물받이에 붓기 |
| 칠이 묻은 빈 페인트통 | 재활용 불가, 특수규격마대(성동구) | 캔류 재활용품에 섞어 내기 |
| 내용물 남은 락카·스프레이 | 특수규격마대, 폭발 위험(서울시) | 막힌 노즐 캔을 억지로 뚫기 |
| 다 쓴 스프레이 캔 | 가스 비우고 구멍 내 캔류로(성동구) | 불씨 곁이나 실내에서 가스 빼기 |
| 폭발·화재가 걱정되는 통 | 따로 수거 문의(서울시·성동구) | 다른 쓰레기와 한 마대에 담기 |
| 가게·작업장 폐페인트 | 지정 여부 확인 뒤 허가 업체 위탁 | 다른 폐기물과 섞어 보관하기 |
2026년 10월 기준 서울시·성동구·송파구 배출 안내를 정리했습니다. 배출 방법은 지자체마다 다를 수 있어 사는 시·군·구 안내를 따르며, 통 상태와 양 등 현장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집에서 남은 페인트와 빈 통은 어디에 담나요?
서울시 분리배출 기준 안내는 내용물이 남아 있는 락카·페인트통을 재활용 캔류가 아닌 품목으로 묶어 특수규격마대에 담아 내도록 하고, 폭발이나 화재가 우려되면 한강유역환경청에 수거를 신청해 따로 처리하라고 적습니다. 성동구는 페인트·오일이 묻은 캔도 재활용이 안 되는 캔류로 보고, 페인트 통 같은 재활용 불가 품목은 특수규격마대에 담아야 수거한다고 안내합니다.
같은 서울시 안내에 붙은 분리배출 요령도 내용물이 남은 캔류를 특수규격마대 등 지자체가 정한 방법으로 내라고 적고 있어, 마대 종류와 받는 품목은 사는 곳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확인하기 전까지는 통을 한곳에 모아 두고 생활쓰레기 봉투나 재활용 캔 자루에 함께 담지 않으며, 계속 쓸 페인트라면 보관법은 페인트 시공 안내를 참고하세요.
스프레이·락카 캔은 어떻게 비우고 버리나요?
다 쓴 캔은 재활용 캔류로 갈 수 있습니다. 성동구는 부탄가스·에어졸캔을 재활용되는 캔류에 넣으면서 「구멍을 뚫고 내용물은 비움」이라고 적고, 송파구는 살충제 용기·부탄가스통에 구멍을 내어 재활용품 캔류로 내도록 안내합니다. 송파구 안내에는 스프레이 페인트 캔이 따로 적혀 있지 않아 같은 방식으로 받는지 구에 묻는 편이 확실합니다.
내용물이 남은 캔은 다릅니다. 서울시는 내용물 남은 락카를 폭발 위험 때문에 특수규격마대 품목으로 두니, 노즐이 막혀 더 나오지 않는 캔은 비운 캔으로 치지 말고 마대 쪽으로 냅니다. 가스를 뺄 때는 불씨가 없고 바람이 통하는 바깥에서 사람과 차를 피해 눌러 비우고, 비운 캔도 햇볕 드는 차 안이나 난로 곁에 두지 마세요.
가게·공사 현장에서 나온 폐페인트는 무엇이 다른가요?
도장 작업장·인테리어 현장·가게의 폐페인트 처리는 집에서 마대에 담아 내놓는 길과 따로 따져야 합니다. 이런 곳에서 나온 폐페인트와 폐래커, 시너가 섞인 찌꺼기는 지정폐기물에 들 수 있어 관할 시·군·구 환경 부서에 해당 여부를 먼저 묻고, 들면 허가 업체와 위탁 계약을 맺습니다. 신고 기준과 보관 기간은 산업 폐기물 처리 안내에 정리돼 있습니다.
페인트 폐기물 처리를 업체에 맡길 때는 그 업체가 받는 종류에 폐페인트가 있는지, 운반과 처리를 한 곳이 맡는지 나눠 맡는지부터 묻습니다. 수성·유성·락카와 시너가 든 통을 한 통에 합치면 무엇이 섞였는지 가리기 어려워지니, 넘기기 전에 아래 순서로 원래 통 그대로 나눠 둡니다.
- 수성·유성·락카·시너 든 통을 갈래별로 나눠 세우기
- 통마다 내용물과 남은 양, 굳었는지를 겉에 적기
- 녹슬어 새는 통은 비닐로 싸서 받침 위에 두기
- 통 수와 모아 둔 자리를 사진으로 남기기
- 처리 확인서가 필요하면 계약서에 적어 두기
폐페인트 처리 요청서에는 무엇을 적어야 하나요?
생활요청 요청서에 집에서 쓰고 남은 것인지 가게·작업장·공사 현장에서 나온 것인지 먼저 적고, 수성·유성·락카 스프레이·시너처럼 갈래별 통 수와 통 크기(L), 내용물이 얼마나 남았는지(가득·반·굳음)를 알려 주세요. 사는 시·군·구를 함께 적어 주시면 그 지역 배출 방법으로 될지 업체 수거가 맞을지 가리기 쉽습니다.
통을 모아 둔 자리와 뚜껑·녹 상태는 사진으로 찍어 두었다가 상담 때 보내 주시고, 새거나 부푼 통이 있는지와 층수, 엘리베이터 사용 여부도 적어 주세요. 이사·철거와 함께 다른 폐기물도 나오는지, 처리 확인서가 필요한지도 알려 주세요. 적어 주신 통 종류와 양을 운영자가 먼저 읽고, 그 조건으로 받을 수 있는 업체를 골라 연결합니다.
폐페인트 처리 자주 묻는 질문
페인트를 얼마나 사야 덜 남나요?
굳혀서 일반 쓰레기로 버려도 되나요?
수성 페인트는 물에 풀리니 하수구에 버려도 되나요?
시너나 붓 닦은 용제는 페인트와 같이 버리나요?
폐페인트 처리, 요청서로 맞춰 보세요작업 내용과 현장 조건을 적어 보내면 운영자가 확인한 뒤 남기신 연락처로 연락드립니다. 요청서만으로 계약이나 결제는 생기지 않습니다.
확인한 자료
2026-10-25 기준으로 확인했습니다. 버리는 방법은 사는 시·군·구와 페인트 종류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지자체 배출 안내를 함께 확인하세요. 틀린 곳은 요청서의 요청 내용 칸에 쪽 주소와 함께 적어 주시면 확인해 고칩니다.